안녕하세요 이십대 중반 여자사람입니다. 조언좀 얻고 싶어서 이렇게 글을 씁니다. 처음엔 호기심 ,그러다 관심,, 그러기를 두달 째, 몇일 전 문득 제가 그분을 좋아하고 있다는 걸 깨달았습니다!!오랫만에 저에게 이런 감정을 들게해준 분은 모태솔로입니다...(그분이 고백하셨어요..) 그동안 열번정도 만나서 밥도먹고 쇼핑도하고 데이트? 같이 함께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저도 빨리빨리 진행되는 관계보다는 조금씩 알아가고 친해지는 걸 좋아해서 문제가 없었어요. 그런데...... 좋아하는 마음이 조금씩 커지니까 답답하기도 해요.거의 연인처럼 데이트하는데, 아무런 진전은 없고, 뭐 진전이라고 한다면 친해지는 기분이 든다? 정도인데... 어쨌든 우리가 무슨 사이인지 잘 모르겠습니다. ㅠㅠ 연애에 서툴러서 그런걸까요? 그냥 제가 기다리면 되는건가요? 아니면 제가 먼저 다가가도 되나요?제가 먼저 나섰다가 도망갈까봐 무섭습니다. 다가간다면 어떤식으로 다가가야하는 걸까요...?너무 부담되지 않게 다가갈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이런 적은 처음이라 어떻게 해야하는지 모르겠네요.. 매일 연락하는 사이는 아니구요, 그치만 거의 항상 그분이 먼저 뭐 먹자 어디가자 하면서 연락오시긴합니다. 으아아아... 정말 모르겠습니다. 저는 어떻게 해야하나요...? 이분은 절 어떻게 생각하시는 걸까요...!!! 조언 좀 부탁드릴게요..ㅠㅠ
모태솔로 오빠를 좋아해요.
처음엔 호기심 ,그러다 관심,, 그러기를 두달 째, 몇일 전 문득 제가 그분을 좋아하고 있다는 걸 깨달았습니다!!오랫만에 저에게 이런 감정을 들게해준 분은 모태솔로입니다...(그분이 고백하셨어요..)
그동안 열번정도 만나서 밥도먹고 쇼핑도하고 데이트? 같이 함께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저도 빨리빨리 진행되는 관계보다는 조금씩 알아가고 친해지는 걸 좋아해서 문제가 없었어요.
그런데...... 좋아하는 마음이 조금씩 커지니까 답답하기도 해요.거의 연인처럼 데이트하는데, 아무런 진전은 없고, 뭐 진전이라고 한다면 친해지는 기분이 든다? 정도인데... 어쨌든 우리가 무슨 사이인지 잘 모르겠습니다. ㅠㅠ
연애에 서툴러서 그런걸까요? 그냥 제가 기다리면 되는건가요? 아니면 제가 먼저 다가가도 되나요?제가 먼저 나섰다가 도망갈까봐 무섭습니다. 다가간다면 어떤식으로 다가가야하는 걸까요...?너무 부담되지 않게 다가갈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이런 적은 처음이라 어떻게 해야하는지 모르겠네요..
매일 연락하는 사이는 아니구요, 그치만 거의 항상 그분이 먼저 뭐 먹자 어디가자 하면서 연락오시긴합니다. 으아아아... 정말 모르겠습니다. 저는 어떻게 해야하나요...? 이분은 절 어떻게 생각하시는 걸까요...!!!
조언 좀 부탁드릴게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