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집 앞에 찾아가 분위기에 취해 고백을 했다가 거절당했습니다. 하지만 매일 매일 보는 사이라 그냥 불편해할까봐 "그냥 내가 너 좋아하고 있다는것만 알아라" 라며 마무리를 지었는데.. 그 이후로 전 그날일을 말하지도 티도 내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그녀는 편하게 장난치며 웃고 있다가도 때때로 미워죽겠다는 눈빛으로 절 노려보기도 하고 틱틱대기도 하는데 도대체 이 여자 제가 고백한것이 그렇게 화나는 일이었을까요??? 감정기복이 너무 심해 저까지 신경이 쓰이네요....무슨 심리죠?
고백 후...
일단,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집 앞에 찾아가 분위기에 취해 고백을 했다가
거절당했습니다.
하지만 매일 매일 보는 사이라 그냥 불편해할까봐 "그냥 내가 너 좋아하고 있다는것만 알아라"
라며 마무리를 지었는데..
그 이후로 전 그날일을 말하지도 티도 내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그녀는 편하게 장난치며
웃고 있다가도 때때로 미워죽겠다는 눈빛으로 절 노려보기도 하고 틱틱대기도 하는데
도대체 이 여자 제가 고백한것이 그렇게 화나는 일이었을까요??? 감정기복이 너무 심해
저까지 신경이 쓰이네요....무슨 심리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