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하지만 다가가가지 못했고 눈빛만으로도 너가 알아주길 바랬고 네앞에서 감정을 숨기는게 익숙했고 너가 다가와주길 기다렸고 집에와선 아무것도 못하고 네생각만했고 그래서 혼자 지쳤고 그렇게 반년이 흘렀는데 난 지치고 힘들고 답답한데 뭔가 나혼자 고생하는것 같은데 진정 너에게로 발걸음조차 옮기지 못했던내가 지쳐서 포기할자격이나있을까..? 271
나는 지칠자격이나 있는가
좋아하지만 다가가가지 못했고
눈빛만으로도 너가 알아주길 바랬고
네앞에서 감정을 숨기는게 익숙했고
너가 다가와주길 기다렸고
집에와선 아무것도 못하고 네생각만했고
그래서 혼자 지쳤고
그렇게 반년이 흘렀는데
난 지치고 힘들고 답답한데 뭔가 나혼자 고생하는것 같은데
진정 너에게로 발걸음조차 옮기지 못했던내가
지쳐서 포기할자격이나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