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살 여자입니다 요즘 일하는데에 관심이 가는분이 있어서 자꾸 쳐다보게 되는데 어느순간 그 분도 쳐다보는걸 아셨나봐요.. 처음엔 힐끔보고 마시더니 이젠 노려보시네요... 들이댄적도 없고 조용히 뒤에서 쳐다보기만 했을뿐인데 그렇게 노려볼만큼 부담스럽고 싫은가요..? 아 저 못생기지는 않았습니다..ㅠㅠㅠㅠ
모르는 사람이 쳐다보면 기분나쁜가요?
요즘 일하는데에 관심이 가는분이 있어서
자꾸 쳐다보게 되는데
어느순간 그 분도 쳐다보는걸 아셨나봐요..
처음엔 힐끔보고 마시더니 이젠 노려보시네요...
들이댄적도 없고 조용히 뒤에서 쳐다보기만 했을뿐인데 그렇게 노려볼만큼 부담스럽고 싫은가요..?
아 저 못생기지는 않았습니다..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