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두서없이 그냥 억울해서 글을 써봅니다..
그렇게 고민을 잘들어 주신가기에...
저는 28살이구요
현재 3년 가까이된 여자친구가 있습니다.
일단 현재는 호주에 있고
저는 2년전 취업해서 n뭐시기 금융권에 다니고 있습니다.
처음엔 여자친구를 필리핀에.갔다가 만났어요.
그당시엔 그 친구에게 관심도 없었고...
1년가량 미국에서 어학연수를 하다가 현재 여자친구를 한국에서 다시 만나 현재 상태까지 왔네요.
사귀고 나서 1년동안은 정말 좋았습니다.
둘다 욕심도 있고 결혼까지 생각하게 되었죠.
그런데 갑자기! 본인은 집안도 그렇고 많은 면이 우리집안에 비해 부족하니 해외로 나가 돈을 벌어와야하겠다더군요..
물론 필리핀에서 만났을때부터 개인사업을 하고 있다고 하긴 했습니다.
그렇게 처음 갔을땐 호주라는나라로 가서 이것 저것 사진도 보내주고 내가 이런동네에 산다 이런일을 한다 하며 보내주고 스카이프로 연락도 자주 하고 했었습니다.
그런데!!
이제부터 시작입니다...
갑자기 돈을 벌려고 다른동네로 이사를 가겠답니다..
그 이후로 어디서 뭘하는지 한번도 먼저 연락 한번 없더라구요...
그러더니 몇달 후에 아프다며 한국에 들어온답니다.
한 2주 쉬더니 다시 호주로 돌아갔구요...
한국에 온 시점에서 저한테 정말 매몰차게 대하더군요...
나한테 신경쓸 겨를이 없다나?...
그리곤 1달쯔음 조금 넘게 지나서 또 한국에 들어오겠답니다... 그리고 또한번 매몰찼지요...
저도 아.. 이제 우린 끝났구나 해서... 그냥 체념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약속된 1년뒤!!
사실 1년도 아닙니다. 중간중간 한국에 있던 시간?을 생각하면...
여튼 그렇게 오더니... 돈이 부족하다고 더 벌어야 겠다고 하더라구요... 하지만 저는 이미 지난 두번의.일 이후로 마음이 많이 떠났습니다.
하지만 여자친구가 많이 노력하더하구요...
너밖에 없다...
이렇게...
그리고 약 3달뒤 다시 호주로 갔습니다.
그렇게 하지 말라던 시술까지 몰래 받구요...
그리곤 요새 또 똑같습니다.
잘 지내다가도 어디서 뭐하냐 라고 묻기만 하면
정색을 합니다...
이젠 못믿겠습니다..
친구들은 왜 기다리냐고 뭐라고 하지...
요새는 오히려 더 화를 냅니다...
최근엔 니가 여자랑 팔짱끼고 가는걸 안다고...
호주에 있다던 여자친구가 도대체 저건 어디서 본건지...
그리고 억울한게 집 회사 집회사.. 출퇴근만 4시간인데...
여자가 어딨겠습니까 제가...
이런 여자친구랑 계속 관계를 유지해야하는지 궁굼합니다..
최소한 어디서 뭘하는지만이라도
처음호주갔던 그때처럼 사진이라도 보내준다면 좋을텐데 말이죠...
PS 카톡에 보이는 번호가 한국번호이던데 이건 한국에 있다는거 아닌가요? 전에는 호주가면 따로 카톡계정이 생기더라구요...
호주에간 여자친구
두서없이 그냥 억울해서 글을 써봅니다..
그렇게 고민을 잘들어 주신가기에...
저는 28살이구요
현재 3년 가까이된 여자친구가 있습니다.
일단 현재는 호주에 있고
저는 2년전 취업해서 n뭐시기 금융권에 다니고 있습니다.
처음엔 여자친구를 필리핀에.갔다가 만났어요.
그당시엔 그 친구에게 관심도 없었고...
1년가량 미국에서 어학연수를 하다가 현재 여자친구를 한국에서 다시 만나 현재 상태까지 왔네요.
사귀고 나서 1년동안은 정말 좋았습니다.
둘다 욕심도 있고 결혼까지 생각하게 되었죠.
그런데 갑자기! 본인은 집안도 그렇고 많은 면이 우리집안에 비해 부족하니 해외로 나가 돈을 벌어와야하겠다더군요..
물론 필리핀에서 만났을때부터 개인사업을 하고 있다고 하긴 했습니다.
그렇게 처음 갔을땐 호주라는나라로 가서 이것 저것 사진도 보내주고 내가 이런동네에 산다 이런일을 한다 하며 보내주고 스카이프로 연락도 자주 하고 했었습니다.
그런데!!
이제부터 시작입니다...
갑자기 돈을 벌려고 다른동네로 이사를 가겠답니다..
그 이후로 어디서 뭘하는지 한번도 먼저 연락 한번 없더라구요...
그러더니 몇달 후에 아프다며 한국에 들어온답니다.
한 2주 쉬더니 다시 호주로 돌아갔구요...
한국에 온 시점에서 저한테 정말 매몰차게 대하더군요...
나한테 신경쓸 겨를이 없다나?...
그리곤 1달쯔음 조금 넘게 지나서 또 한국에 들어오겠답니다... 그리고 또한번 매몰찼지요...
저도 아.. 이제 우린 끝났구나 해서... 그냥 체념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약속된 1년뒤!!
사실 1년도 아닙니다. 중간중간 한국에 있던 시간?을 생각하면...
여튼 그렇게 오더니... 돈이 부족하다고 더 벌어야 겠다고 하더라구요... 하지만 저는 이미 지난 두번의.일 이후로 마음이 많이 떠났습니다.
하지만 여자친구가 많이 노력하더하구요...
너밖에 없다...
이렇게...
그리고 약 3달뒤 다시 호주로 갔습니다.
그렇게 하지 말라던 시술까지 몰래 받구요...
그리곤 요새 또 똑같습니다.
잘 지내다가도 어디서 뭐하냐 라고 묻기만 하면
정색을 합니다...
이젠 못믿겠습니다..
친구들은 왜 기다리냐고 뭐라고 하지...
요새는 오히려 더 화를 냅니다...
최근엔 니가 여자랑 팔짱끼고 가는걸 안다고...
호주에 있다던 여자친구가 도대체 저건 어디서 본건지...
그리고 억울한게 집 회사 집회사.. 출퇴근만 4시간인데...
여자가 어딨겠습니까 제가...
이런 여자친구랑 계속 관계를 유지해야하는지 궁굼합니다..
최소한 어디서 뭘하는지만이라도
처음호주갔던 그때처럼 사진이라도 보내준다면 좋을텐데 말이죠...
PS 카톡에 보이는 번호가 한국번호이던데 이건 한국에 있다는거 아닌가요? 전에는 호주가면 따로 카톡계정이 생기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