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이 뭐가 벼슬이냐?

어그로甲2014.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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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존니스트 짜증나네 아 안녕 반가워 난 올해 24세의 남자인데 담배피는 것 같고 뭐라 그러지 좀 마라. 오늘 길거리에서 담배 한개비 꼬나물고 연기를 조카 뿜으면서 가는데 왠 뒤에서 오는 한 여자가 시선처리 개같이 하면서 할리우드 액션으로 손을 휘져으며 가더라. 아 진짜 영화에서 보면 가서 손목을 붙잡는 담에 조카 따지잖아 순간 그럴까? 하다가 그냥 참는거로 넘겼다.

 

담배는 내가 사서 피는거지 니들이 돈을 보태서 사는거는 더더욱 아니니 그냥 앞질러서 가주기만 하면 된다.

 

그 여자마냥 할리우드 액션을 했다가 누군가의 기분을 상하게 만들지 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