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했어요. 좋아했어요.

모레시계2014.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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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했어요. 좋아했어요.
그대와 더 더... 친해지고 싶고... 가까워지고 싶어요.
아침에 그대를 볼수 잇다는 생각에 설레임으로 가득차고
수업이 끝나고 집으로 갈땐 아쉬움으로 가득차요.
주말이 오면 아쉽고... 월요일이 오면 설레죠..
그런데..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불안해요.
좋아하는 감정은 점점 커저만 가는데
아직은 때가 아닌거 같아.. 차마 좋아한다고 말은 못하겠어요.
조금만더.. 조금만더 친해지면 그때.. 좋아한다고 .. 아니 사랑한다고 말할께요.
비록.. 2살 어린 동생이지만.. 누나에 어울리는 남자로.. 변하려 노력할테니까.. 제발..
부탁이에요.. 친해질때 까지.. 기다려 줄수는 없을까요..?
저는.. 23살 
 누나는 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