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백하려했는데

k2014.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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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이것저것 니얘기 들어주다가 차마 용기내어 말도 못꺼냈네..

혹시라도 서로 불편해지고 멀어질까.. 차마 용기가 안나더라..

사랑하고 또 사랑해..

언젠가 꼭 용기내서 말할게..

금방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