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 발길 끊은지..... 보자.. 음... 그러니까.... 13년이 됬군요.기독교를 믿고 다닌지는 15년이군요.발길 끊은 이유가 기독교인들의 이중성과 회개만하면 만사 오케이라는 생각뿐만 아니라 회개방법도 제대로 모르고..하나님은 항상 인자하고 자상하고 따뜻하고 이해심 많고 사랑스런 신으로만 생각버리는 것과 같은 신을 믿는데도 생각이 다르다하여 이단이니 사이비니하며 배척하는 모습과'예수 안에서 사랑합니다.' '예수의 이름으로 사랑합니다'등등 예수를 믿지 않으면 사랑하지 않겠다는 느낌의 이 말들과 무엇보다 하나님 닮기를.. 예수님 닮기를 소망한다면서 항상 '나약한 인간이라..', '죄인이라....'라는 말투로 노력조차 시도조차 하지 않으려는 안일함을 지닌 모습들이 싫고 회의가 들어 떠났습니다. 그래도 말씀은 믿습니다.말씀대로 직접 행하고 실천하면서 느끼고 깨달은게 많고, 제 삶의 짐들과 근심과 걱정들이 사라졌고다시 생기더라도 내 발목까지 잡지못하고, 교회 다닐동안 풀리지 않던 의문들이 다 해결되었으니까요. 한때, 안티기독 활동을 여기저기거기 등등 열심히 했을때 안건데 안티인들 중 절반가까이 교회를 다녔다가 떠난 사람입니다.그러니까안티인들이 기독교를 모른다 예수를 모른다, 하나님을 모른다 성경을 모른다..몰라서 기독교를 욕한다이런 말은 하지 마세요. 아울러예수 믿어라, 안믿으면 지옥간다, 친국가고싶으면 예수 믿어라이런 말도 하지마세요.많이 들어서 별 감흥도 흥미도 관심도 없습니다.그저 시끄러운 소음으로 취부할뿐입니다. 정말로 기독교가 좋은것임을 알리고싶다면 보여주세요.실천으로, 행함으로 직접 보여주세요.평소 행하는거라곤 전도질밖에 없지만.... 사복음서에 보면 예수가 사람들에게 설파한 긴 내용들이 앞에 있고 전도질하라는 짤막한 글귀는 마지막에 있습니다.그 말인즉, 예수가 설파한 내용들을 먼저 행하고 그런 다음에 남은 힘이 있으면 전도질을 하라는겁니다.예수가 설파한 내용들은 참으로 좋은것밖에 없습니다. 그 중에 유명한게 왼뺨을 때리면 오른뺨도 내밀고 오른손이 한 일을 왼손이 모르게 하라.행함이 없는 믿음은 죽은 믿음이라 했습니다 예수가 입으로만 떠들어대며 설파만 했습니까?설파 이전에 문둥병을 치유하고 예수를 믿지않는 사람의 간절한 부탁에 죽은자도 살렸습니다. 실천부터 행했습니다.그런 다음에 설파했습니다. 평소에 소음처럼, 귀찮은 파리떼마냥 전도질만 주야장천 하다가 목사가 성추행했다는 글이 올라오면 '이단이다' '사이비다' 모르쇠로 배척하는 티만 내지마시고요.예수는 간음한 여인을 보고 돌로 쳐죽이자는 사람들의 말을 씹어버리고 다시는 죄를 짓지 말라며 용서했습니다. 기독교가 좋다고 말한 사람은 백퍼 교회를 다니는 기독교인들뿐입니다.타종교인이나 무신론자들 중에 기독교가 좋다고 말하고 다니는 사람은 없습니다.교회를 다녔다가 떠난 기독교 경험이 있는 안티들도 기독교가 좋다고 하지않는것만봐도... 그러니..부디, 제발....입바른 소리나 레파토리같은 소리는 그만하셨으면 합니다. 11
주절주절................
교회 발길 끊은지..... 보자.. 음... 그러니까.... 13년이 됬군요.
기독교를 믿고 다닌지는 15년이군요.
발길 끊은 이유가 기독교인들의 이중성과 회개만하면 만사 오케이라는 생각뿐만 아니라 회개방법도 제대로 모르고..
하나님은 항상 인자하고 자상하고 따뜻하고 이해심 많고 사랑스런 신으로만 생각버리는 것과
같은 신을 믿는데도 생각이 다르다하여 이단이니 사이비니하며 배척하는 모습과
'예수 안에서 사랑합니다.' '예수의 이름으로 사랑합니다'등등 예수를 믿지 않으면 사랑하지 않겠다는 느낌의 이 말들과
무엇보다 하나님 닮기를.. 예수님 닮기를 소망한다면서 항상 '나약한 인간이라..', '죄인이라....'라는 말투로 노력조차 시도조차 하지 않으려는 안일함을 지닌 모습들이 싫고 회의가 들어 떠났습니다.
그래도 말씀은 믿습니다.
말씀대로 직접 행하고 실천하면서 느끼고 깨달은게 많고, 제 삶의 짐들과 근심과 걱정들이 사라졌고
다시 생기더라도 내 발목까지 잡지못하고, 교회 다닐동안 풀리지 않던 의문들이 다 해결되었으니까요.
한때, 안티기독 활동을 여기저기거기 등등 열심히 했을때 안건데 안티인들 중 절반가까이 교회를 다녔다가 떠난 사람입니다.
그러니까
안티인들이 기독교를 모른다 예수를 모른다, 하나님을 모른다 성경을 모른다..
몰라서 기독교를 욕한다
이런 말은 하지 마세요.
아울러
예수 믿어라, 안믿으면 지옥간다, 친국가고싶으면 예수 믿어라
이런 말도 하지마세요.
많이 들어서 별 감흥도 흥미도 관심도 없습니다.
그저 시끄러운 소음으로 취부할뿐입니다.
정말로 기독교가 좋은것임을 알리고싶다면 보여주세요.
실천으로, 행함으로 직접 보여주세요.
평소 행하는거라곤 전도질밖에 없지만....
사복음서에 보면 예수가 사람들에게 설파한 긴 내용들이 앞에 있고 전도질하라는 짤막한 글귀는 마지막에 있습니다.
그 말인즉, 예수가 설파한 내용들을 먼저 행하고 그런 다음에 남은 힘이 있으면 전도질을 하라는겁니다.
예수가 설파한 내용들은 참으로 좋은것밖에 없습니다.
그 중에 유명한게 왼뺨을 때리면 오른뺨도 내밀고 오른손이 한 일을 왼손이 모르게 하라.
행함이 없는 믿음은 죽은 믿음이라 했습니다
예수가 입으로만 떠들어대며 설파만 했습니까?
설파 이전에 문둥병을 치유하고 예수를 믿지않는 사람의 간절한 부탁에 죽은자도 살렸습니다.
실천부터 행했습니다.
그런 다음에 설파했습니다.
평소에 소음처럼, 귀찮은 파리떼마냥 전도질만 주야장천 하다가 목사가 성추행했다는 글이 올라오면 '이단이다' '사이비다' 모르쇠로 배척하는 티만 내지마시고요.
예수는 간음한 여인을 보고 돌로 쳐죽이자는 사람들의 말을 씹어버리고 다시는 죄를 짓지 말라며 용서했습니다.
기독교가 좋다고 말한 사람은 백퍼 교회를 다니는 기독교인들뿐입니다.
타종교인이나 무신론자들 중에 기독교가 좋다고 말하고 다니는 사람은 없습니다.
교회를 다녔다가 떠난 기독교 경험이 있는 안티들도 기독교가 좋다고 하지않는것만봐도...
그러니..
부디, 제발....
입바른 소리나 레파토리같은 소리는 그만하셨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