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빠~라고 불러다오” 할 정도로 어엿한 청년으로 성장!

아옹2014.06.25
조회47

 

올 여름

드디어 돌아온

<드래곤 길들이기2> 

 

“오빠~라고 불러다오” 할 정도로 어엿한 청년으로 성장!

  

1편보다 더욱 업그레이드 된 속편으로

드림웍스 덕후들은 물론 영화광들의

기대를 마구마구 흡입하고 있는데!

 

 

1편과 달라진 세가지 포인트! 즉!!

버전 UP 포인트3를 공개하겠음

 

 “오빠~라고 불러다오” 할 정도로 어엿한 청년으로 성장!

(흐흥~ 무지하게 기대되징?)

 

 

 

#1. 히컵과 친구들의 성장

 

영화 속에서 5년의 시간이 흘렀는데

성격이면 성격, 비주얼이면 비주얼~

모두 변화해 보는 재미가 쏠쏠함 ㅋㅋ

 

 

“오빠~라고 불러다오” 할 정도로 어엿한 청년으로 성장!

 

수줍음 돋던 소년 히컵은

“오빠~라고 불러다오” 할 정도로 어엿한 청년이 되고

 



“오빠~라고 불러다오” 할 정도로 어엿한 청년으로 성장!

“오빠~라고 불러다오” 할 정도로 어엿한 청년으로 성장!

 

아스트리드는 히컵의 든든한 연인이 되었음

(물론 미모도 한층 업그레이드!)

 

특히 남성미가 살짝?? 느껴지던 러프넛은

두 남자의 구애를 받는 초절정 인기녀가 되었음 후후

 

 

 

 

#2. 드래곤들의 안식처로 재탄생한 버크섬!

“오빠~라고 불러다오” 할 정도로 어엿한 청년으로 성장!

 

1편에서 버크섬은 드래곤을 사냥하는 생활터전으로.

드래곤 vs 바이킹족!

요렇게 대립각을 세우게 된 곳이었음

 

“오빠~라고 불러다오” 할 정도로 어엿한 청년으로 성장!

 

그러나! 2편에서는

드래곤과 바이킹족의 공존을 위해

대대적인(?) 변화를 이루었음ㅎㅎ

드래곤 사냥법을 배우던 훈련장은

드래곤들의 믓~~찐 모습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드래곤 레이싱 경기장으로 바뀌었다고

 

“오빠~라고 불러다오” 할 정도로 어엿한 청년으로 성장!

 

 

#3. 드래곤과의 짜릿한 플라잉 액션!

 

 2편에서 가장~~ 달라진 점은 이 부분이라고 할 수 있겠음!

 

 

“오빠~라고 불러다오” 할 정도로 어엿한 청년으로 성장!

 

바로 드래곤과 라이더들이 선보이는 시원시원한 플라잉 액션!

영화 속 5년의 시간동안 몸도 마음도 자라고

 

1편에선 맨몸(?)으로 보호장비 없이 전투를 했다라면

2편에선 플라잉 슈트를 똭!!!

 

간디 간디 간디 난다

 

특히 실력까지 성장한 이들의 환상적인 플라잉은

아마도….. 소리지를 정도로 멋질거임

 

“오빠~라고 불러다오” 할 정도로 어엿한 청년으로 성장!

 

자!! 보라구!!

 

“오빠~라고 불러다오” 할 정도로 어엿한 청년으로 성장! 

“오빠~라고 불러다오” 할 정도로 어엿한 청년으로 성장!

 “오빠~라고 불러다오” 할 정도로 어엿한 청년으로 성장!

 

 

“오빠~라고 불러다오” 할 정도로 어엿한 청년으로 성장!

 

흡!!

너무 감동적이야..........

4년을 기다린 보람이 있군!

 

7월 24일... 내 꼭!! 3D로 관람할 것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