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년의 본체- 진짜못참겠어서올려요

2014.06.25
조회19,247
음슴체로감


나한테는 진짜오래된친구가있음

근데 막 베프? 개친하다? 이런느낌인건 때때로였음

개가옛날에 했던 행적을 알려드림


초4 초면에친구따라나한테개쌍욕 . 선시털고 맨날지가먼져처움

초5 같은반됨 사이좋아졌는데 한번싸우고 애들한테 돈주면서 이간질시킴. 2학기지나고지가찐따되고 내가잘노니까 개지랄아부떨면서 막사주면서 착한짓하면서 같이놀려함

초6 보일때마다 지친구한테 찐따라그럼 막상개친구들다성기찐따. 1학기동안인사하는사이다가 급 방학때 카톡테러사건 염 개가선동으로 학교 70명. 모르는사람500명한테 내욕하면서 카스도배에 카톡도배및 욕설함 (나이때 창녀.찐따.몸파는년.패드립 등등 다들음 ) 쌤이알고 학폭위열리려다가그녀빠져나가고 딴애들 질질짜데면서사과하니까 내가바줌. 사과한번도않함

또 돈으로 나 포섭할려함 계속사주니까내가병신같이 맘풀림

중1되고 맨날같이지내다가 갑자기 급무시에 돈뜯음. 맨날친구라는 행세로 책.줄넘기.필기구 등 빌려가고말할때까지않줌. 그외의 일들개많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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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이걸 몇편이나쓸줄은 모르겠음

근데 진짜 있던거 다적겠음

보다가 빡쳐도모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