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저를 되게 많이 부릅니다. 친해진지 한달 정도 됬는데 거의 매일 만나요. 이제 저도 대학교 방학이라 더 자주 보는 것 같구요. 둘 다 영화를 좋아해서 영화관에 자주 가는데 영화보러가자는 약속도 늘 이분이 먼저 합니다. 그리고 얼마전에는 제가 친구랑 pc방에 있는데 술마시자 면서 제 계좌에 택시비를 보내고 무작정 오라고 했고요. 또 새벽 3시에 자기 집에 놀러오라고도 했어요. 근데 워낙 성격이 털털하고 그래서 스스럼이 없는 사람인가. 괜히 착각하지 말자고 했는데, 얼마전에 단 둘이 술마실때는 자기는 이제 나이가 좀 드니깐 별로인 사람은 막 밀어낸다고 니는 특이한거라면서 고마워 해라는겁니다.
2. 저한테 계속 뭐를 사줘요. 제가 돈 없다고 막 그랬는데도, 자기가 돈 낼테니 나오라면서 술값이랑 밥값이랑 늘 자기가 계산합니다. 그래서 얼마전엔 제가 용돈을 받아서 밥값을 내려고 먼저 나오는데 꺼지라면서 자기가 낼꺼라면서 내면 혼낼꺼라면서 막 타박도 주고 그래요. 그리고 자기 돈없으면 그때 사달라면서요. 그래서 얼마전에 술 마실때 또 이 분이 계산을 하길래 몰래 제가 그 분 가방에 현금을 넣어놨어요. 근데 그 다음날 그거 보고 바로 제 계좌에 돈을 입금해주는 겁니다.
3. 저를 계속 놀려요. 볼 때 마다 왜케 뚱뚱하다느니, 엉덩이는 왜케 크냐니. 심지어 저보고 아직 아다라고 놀려요. 얼마전에 술이 조금 많이 취했던 날엔 저보고 00아 누나랑 모텔가자 모텔. 아다 때러가자. 막 이러는거에요. (사실 저도 한번 경험이 있는데.. ㅋ) 그리고 계속해서 누나는 눈이 높아서 자기를 좋아하지마라. 볼 때 마다 강조합니다. 그리고 구 남친들을 언급하면서 아이구 그래도 구 남친은 키라도 컸는데 우리 00이는 어떻하냐. 이럽니다. 여자 분들이 호감이 있으면 이런말을 하나 싶기도 하고..
4. 저랑 아는 여자랑 계속 엮으려합니다. 이 분이랑 친해지기 전에 알고 지내던 여성분 B가 게셨는데 그분이랑 저를 계속 엮으려 해요. 사겨라면서. 니한테도 과분하다면서. 그리고 얼마전 부터는 자기한테 남자를 소개시켜달라고 그럽니다. 그러면서 제가 이상형을 물어봣는데, 자기는 내가 배우고 싶은 남자면 된다고 그래요. 눈높다면서 --
하 요즘 고민이 이만 저만이 아니에요 나이차도 나이차인지라 ㅠ 저도 그냥 이 관계가 좋은데 괜히 고백했다가 더 서먹해질 것 같아서요. 이거 그린라이트인가요
[제발 조언] 연상녀의 심리!
안녕하세요. 거두절미하고 본론으로 들어가겠슴당.
전 20살 대학생 남자구요. 제가 좋아하는 여자분은 26살 여자에요.
영화제 관련 수업을 듣게 되서 알게 되었는데 어째저째 친해진게 1달 정도 됬네요.
이분 성격은 소심한데 소심함을 드러내보이지 않게 하기위해서 활발한 척 하는 성격이심다.
이분의 몇가지 행동들에 대해서 확신이 안들어서 질문을 하게됬어요.
1. 저를 되게 많이 부릅니다. 친해진지 한달 정도 됬는데 거의 매일 만나요. 이제 저도 대학교 방학이라 더 자주 보는 것 같구요. 둘 다 영화를 좋아해서 영화관에 자주 가는데 영화보러가자는 약속도 늘 이분이 먼저 합니다. 그리고 얼마전에는 제가 친구랑 pc방에 있는데 술마시자 면서 제 계좌에 택시비를 보내고 무작정 오라고 했고요. 또 새벽 3시에 자기 집에 놀러오라고도 했어요. 근데 워낙 성격이 털털하고 그래서 스스럼이 없는 사람인가. 괜히 착각하지 말자고 했는데, 얼마전에 단 둘이 술마실때는 자기는 이제 나이가 좀 드니깐 별로인 사람은 막 밀어낸다고 니는 특이한거라면서 고마워 해라는겁니다.
2. 저한테 계속 뭐를 사줘요. 제가 돈 없다고 막 그랬는데도, 자기가 돈 낼테니 나오라면서 술값이랑 밥값이랑 늘 자기가 계산합니다. 그래서 얼마전엔 제가 용돈을 받아서 밥값을 내려고 먼저 나오는데 꺼지라면서 자기가 낼꺼라면서 내면 혼낼꺼라면서 막 타박도 주고 그래요. 그리고 자기 돈없으면 그때 사달라면서요. 그래서 얼마전에 술 마실때 또 이 분이 계산을 하길래 몰래 제가 그 분 가방에 현금을 넣어놨어요. 근데 그 다음날 그거 보고 바로 제 계좌에 돈을 입금해주는 겁니다.
3. 저를 계속 놀려요. 볼 때 마다 왜케 뚱뚱하다느니, 엉덩이는 왜케 크냐니. 심지어 저보고 아직 아다라고 놀려요. 얼마전에 술이 조금 많이 취했던 날엔 저보고 00아 누나랑 모텔가자 모텔. 아다 때러가자. 막 이러는거에요. (사실 저도 한번 경험이 있는데.. ㅋ) 그리고 계속해서 누나는 눈이 높아서 자기를 좋아하지마라. 볼 때 마다 강조합니다. 그리고 구 남친들을 언급하면서 아이구 그래도 구 남친은 키라도 컸는데 우리 00이는 어떻하냐. 이럽니다. 여자 분들이 호감이 있으면 이런말을 하나 싶기도 하고..
4. 저랑 아는 여자랑 계속 엮으려합니다. 이 분이랑 친해지기 전에 알고 지내던 여성분 B가 게셨는데 그분이랑 저를 계속 엮으려 해요. 사겨라면서. 니한테도 과분하다면서. 그리고 얼마전 부터는 자기한테 남자를 소개시켜달라고 그럽니다. 그러면서 제가 이상형을 물어봣는데, 자기는 내가 배우고 싶은 남자면 된다고 그래요. 눈높다면서 --
하 요즘 고민이 이만 저만이 아니에요 나이차도 나이차인지라 ㅠ 저도 그냥 이 관계가 좋은데 괜히 고백했다가 더 서먹해질 것 같아서요. 이거 그린라이트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