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올해 20살인 남자입니다 여자친구와는 334일 곧 1년이됩니다. 최근들어 자주 싸웠고 서로 힘이 많이들기도했지만 끊임없이 사랑하고 또 사랑하는 사람인데 지난달부터 참 이상한 느낌이 드는겁니다. 날 피하고 관계도 싫고 연락도 자주안되기도했습니다. 하지만 여자친구가 피시방야간알바를 하기에 항상 따라 갔다가 야간이 끝나고서 피시방에나오면서 핸드폰을 만지작 만지작 하면서 장난을 쳤고 몇달전부턴 알려주던 패턴을 바꾸고 감추길래 한마디 했습니다. 카톡좀 보여달라고 그 남자를 콕집어 카톡을 보여달랬더니 너는 항상 날 의심하냐면서 화를내고 짜증을 내고 욕하면서 혼자 버스를 타고 가버렸습니다. 뭔가 있구나 싶었지만 믿고 사는게 최고라 생각하고 살았는데 여자친구가 학교에서 늦게 나와 11시반쯤에 저희 집에와서 배고프다하여 나가서 치킨을 사오고 치킨 함께먹고나서 여자친구가 피곤하다면서 잠이들었습니다 그때 나쁜 일인건 알지만 너무 불안하여 핸드폰을 뒤졌고 불안해하던 그남자 카톡을보니 내용이 과관이더군요 누구는 지금 담배필꺼야 누구는 지금 롤할꺼야든지 그때 여자친구반응은 그 남자에게 묶어놓고싶다 좋다 등 속이 뒤집어지게 이야기를 하고있더군요 다 저랑 연애초반에 하던 말들이였습니다. 너무 화가나서 여자친구를 깨우고 물었습니다. 설명을 해보라고 그러더니 자신을 버리라더군요 나같은 여자 만나서 뭐하냐고 자기를 버리라고 결혼까지 생각했고 여자친구 부모님과도 친하며 저희 부모님에게도 소개시켜주며 어떻게 함께할지 미래를 세우던 여자친구인데 바람을 폈다는 사실이 너무나도 배신감도 크게들고 마음이 찢어질듯이 아팠습니다. 하지만 4시간가량 새벽에 붙잡고 빌었습니다 그냥 그 남자랑 헤어지고 나한테 돌아오라고 나한테 왜이러냐고 나 안사랑하냐고
너무 사랑한다고 합니다 너무 좋아서 헤어지자고 하는거랍니다. 자기도 자신이 무섭고 더럽다고 묻지말아야할 그 남자랑 잤니?를 물어봤지만 절떄 아니라고 그럴리가 없지않느냐고 말을하더군요 하지만 계속 빌고 설득하고서 잠에 들고 아침에 일어나니 돌아오겠답니다. 저에게 다시 돌아오겠다고 하고 그남자와 정리하겠다더군요 여자친구가 저랑 관계가 4월부터 없습니다. 병에 걸렸답니다 자궁에 문제가 생겨서 관계를 할수없고 애무같은것도 성호르몬때문에 안된다면서 관계를 거부했고 저는 믿고 낫기를 바라며 여태까지 꾹 참았습니다. 남자랑 헤어지겠다 한지 일주일이 지났습니다. 어제 새벽에 그러지 말았어야했지만 또 여자친구의 카톡을 보게되었습니다. 충격이였습니다. 그날 이후로 카톡은 전혀 변함이없고 사랑한다. 그리고 멀티방에서 남자를 벗긴 사진도 장난처럼 보내면서 웃고 있었습니다. 쭉 보니 남자랑 관계를 자주 가진것 같았고 남자는 자신의 그게 인공그거라 만족을 못시키네 마네하고 여자친구는 아니다 좋다 괜찮다며 그런내용이 적혀있더군요 다시 빡 돌았습니다. 솔직히 처음 발견했을때도 아니 병에 걸렸다고 했을때부터 거짓말일것 같았습니다. 그냥 나랑 하기 싫고 나를 정리하려나 해서 더 매달리고 집착도 했었습니다. 직접 카톡을 보니 확신이 들더군요. 여자친구랑 이야기했습니다. 안잤다면서.. 난 믿었는데 나한테 왜이러냐 변한게 없지않느냐 그냥 나를 붙잡으려는 마음으로 거짓말을 친것이냐 여자친구는 이제 제가 무섭고 소름끼친다더군요 어떻게 또 카톡을 보냐고 카톡을 본이유는 그러고도 저한테 감추는게 너무 많은것 같아서 솔직한 대화를 하고싶어서 전말을 알고자 해서 본거였습니다. 또 빌고 빌었습니다. 나랑 안잔것도 괜찮고 그 남자랑 잔것도 괜찮고 그러니까 나랑 결혼하자고 너 없이는 내가 못산다고 여자친구가 모르겠답니다. 지금 어떻게 해야할지 어떻게 처리해야할지 전혀 모르겠답니다. 저 역시도 너무 정신이없고 미친거같이 행동했고 빌고 또 빌고 또 빌었습니다. 여자친구없이는 절때 못삽니다. 차라리 내가 세컨이여도 좋다 돈만 빼다 써도 좋다 옆에만 있어달라 그리고 돌아와주라 나랑 결혼해달라 빌었습니다. 펑펑 울더군요 미안하다고 정말 미안하다고... 그렇게 아침이 밝고서 이제 정말 헤어지겠다고 안그래도 싸우고 정리하려고 하고있다고 나없이는 못산다고.. 그말이 왜그렇게 기쁜줄 모르겠더군요 여자친구랑은 작년 부터 사귀었고 제가 첫 키스이자 첫 관계 남자입니다. 중간에 헤어지자고해서 3주 이상을 여자친구가 죽겠다 자살하겠다며 저를 붙잡기도 하였습니다. 저희는 어디다 말못할 사이입니다. 친구들에게도 이야기 하지 못하고 어디 나서서 커플처럼 하지 못하고 남 눈치보며 사귑니다. 그래도 여자친구가 너무 좋아서 다 좋았고 좋았습니다.. 전 이제 여자친구에게 어떻게 해야할까요 헤어질 맘은 전혀없습니다. 그저 그녀가 어떻게 하면 저에게 더 집중해주고 더 사랑해주며 맘을 열수 있을지 이제 어떻게 해야할지 조언 부탁 드립니다. 정말 부탁드립니다.....
여자친구가 제가 아는남자랑 사귀고 잤어요
여자친구와는 334일 곧 1년이됩니다.
최근들어 자주 싸웠고 서로 힘이 많이들기도했지만 끊임없이 사랑하고 또 사랑하는 사람인데
지난달부터 참 이상한 느낌이 드는겁니다. 날 피하고 관계도 싫고 연락도 자주안되기도했습니다.
하지만 여자친구가 피시방야간알바를 하기에 항상 따라 갔다가 야간이 끝나고서 피시방에나오면서
핸드폰을 만지작 만지작 하면서 장난을 쳤고 몇달전부턴 알려주던 패턴을 바꾸고 감추길래
한마디 했습니다. 카톡좀 보여달라고
그 남자를 콕집어 카톡을 보여달랬더니 너는 항상 날 의심하냐면서 화를내고 짜증을 내고
욕하면서 혼자 버스를 타고 가버렸습니다.
뭔가 있구나 싶었지만 믿고 사는게 최고라 생각하고 살았는데
여자친구가 학교에서 늦게 나와 11시반쯤에 저희 집에와서 배고프다하여
나가서 치킨을 사오고 치킨 함께먹고나서 여자친구가 피곤하다면서 잠이들었습니다
그때 나쁜 일인건 알지만 너무 불안하여 핸드폰을 뒤졌고 불안해하던 그남자 카톡을보니
내용이 과관이더군요
누구는 지금 담배필꺼야 누구는 지금 롤할꺼야든지
그때 여자친구반응은 그 남자에게 묶어놓고싶다 좋다 등 속이 뒤집어지게 이야기를 하고있더군요
다 저랑 연애초반에 하던 말들이였습니다.
너무 화가나서 여자친구를 깨우고 물었습니다. 설명을 해보라고
그러더니 자신을 버리라더군요 나같은 여자 만나서 뭐하냐고 자기를 버리라고
결혼까지 생각했고 여자친구 부모님과도 친하며 저희 부모님에게도 소개시켜주며
어떻게 함께할지 미래를 세우던 여자친구인데 바람을 폈다는 사실이 너무나도 배신감도 크게들고
마음이 찢어질듯이 아팠습니다. 하지만 4시간가량 새벽에 붙잡고 빌었습니다
그냥 그 남자랑 헤어지고 나한테 돌아오라고 나한테 왜이러냐고 나 안사랑하냐고
너무 사랑한다고 합니다 너무 좋아서 헤어지자고 하는거랍니다. 자기도 자신이 무섭고 더럽다고
묻지말아야할 그 남자랑 잤니?를 물어봤지만 절떄 아니라고 그럴리가 없지않느냐고 말을하더군요
하지만 계속 빌고 설득하고서 잠에 들고 아침에 일어나니 돌아오겠답니다.
저에게 다시 돌아오겠다고 하고 그남자와 정리하겠다더군요
여자친구가 저랑 관계가 4월부터 없습니다. 병에 걸렸답니다 자궁에 문제가 생겨서 관계를 할수없고
애무같은것도 성호르몬때문에 안된다면서 관계를 거부했고 저는 믿고 낫기를 바라며 여태까지 꾹
참았습니다.
남자랑 헤어지겠다 한지 일주일이 지났습니다. 어제 새벽에 그러지 말았어야했지만 또 여자친구의
카톡을 보게되었습니다.
충격이였습니다. 그날 이후로 카톡은 전혀 변함이없고 사랑한다. 그리고 멀티방에서 남자를 벗긴 사진도 장난처럼 보내면서 웃고 있었습니다.
쭉 보니 남자랑 관계를 자주 가진것 같았고 남자는 자신의 그게 인공그거라 만족을 못시키네 마네하고
여자친구는 아니다 좋다 괜찮다며 그런내용이 적혀있더군요
다시 빡 돌았습니다. 솔직히 처음 발견했을때도 아니 병에 걸렸다고 했을때부터 거짓말일것 같았습니다.
그냥 나랑 하기 싫고 나를 정리하려나 해서 더 매달리고 집착도 했었습니다.
직접 카톡을 보니 확신이 들더군요. 여자친구랑 이야기했습니다.
안잤다면서.. 난 믿었는데 나한테 왜이러냐 변한게 없지않느냐 그냥 나를 붙잡으려는 마음으로
거짓말을 친것이냐
여자친구는 이제 제가 무섭고 소름끼친다더군요 어떻게 또 카톡을 보냐고
카톡을 본이유는 그러고도 저한테 감추는게 너무 많은것 같아서 솔직한 대화를 하고싶어서
전말을 알고자 해서 본거였습니다.
또 빌고 빌었습니다. 나랑 안잔것도 괜찮고 그 남자랑 잔것도 괜찮고 그러니까 나랑 결혼하자고
너 없이는 내가 못산다고 여자친구가 모르겠답니다. 지금 어떻게 해야할지 어떻게 처리해야할지
전혀 모르겠답니다.
저 역시도 너무 정신이없고 미친거같이 행동했고 빌고 또 빌고 또 빌었습니다.
여자친구없이는 절때 못삽니다. 차라리 내가 세컨이여도 좋다 돈만 빼다 써도 좋다 옆에만 있어달라
그리고 돌아와주라 나랑 결혼해달라 빌었습니다.
펑펑 울더군요 미안하다고 정말 미안하다고...
그렇게 아침이 밝고서 이제 정말 헤어지겠다고 안그래도 싸우고 정리하려고 하고있다고
나없이는 못산다고.. 그말이 왜그렇게 기쁜줄 모르겠더군요
여자친구랑은 작년 부터 사귀었고 제가 첫 키스이자 첫 관계 남자입니다.
중간에 헤어지자고해서 3주 이상을 여자친구가 죽겠다 자살하겠다며 저를 붙잡기도 하였습니다.
저희는 어디다 말못할 사이입니다. 친구들에게도 이야기 하지 못하고 어디 나서서 커플처럼 하지 못하고
남 눈치보며 사귑니다. 그래도 여자친구가 너무 좋아서 다 좋았고 좋았습니다..
전 이제 여자친구에게 어떻게 해야할까요
헤어질 맘은 전혀없습니다. 그저 그녀가 어떻게 하면 저에게 더 집중해주고 더 사랑해주며 맘을 열수 있을지 이제 어떻게 해야할지 조언 부탁 드립니다. 정말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