붙잡힌 몰래카메라 도촬범

미미쨩2014.06.26
조회85,271

 

 

댓글 16

남자오래 전

Best근데 원인제공은 헌법이한것같은데? 헌법이 제대로 다져져있어서 엄하게 처벌했다면 정신차렸을텐데 내가 남자라서 실드쳐주는게 아니라 저사람도 충분히 잘못이 있긴있지 근데 저사람이 한번걸렸다? 어물쩍 넘어가니까 더하는거잖아 우리나라 헌법 다 갈아엎을생각은 없고 횡령만하는 비리고위공직자들 전부다 모가지시키고 싶다 그리고 여성분들 몸 조심하십시오 그리고 요즘은 성폭행 형량 몇년도 안된다며? ㅋㅋㅋㅋㅋㅋ 요즘에는 약한거면 집행유예때린다드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성범죄 간통 무고죄는 형사처벌 형량을 10년 이상으로 해달라고!!!!!!!!! 니들 횡령 해처먹는데 형량 줄일생각하지말고 쫌!!!!!!!!!

아리오빠오래 전

Best저런놈들 지하철 꽃뱀한테 걸려야하는데말야....

ㅎㅎ오래 전

아 저거 보니까 나도 3년전에 동영상 찍혔던게 생각나네. 동네는 강남구 역삼동이고 낮에 일반 주택가에 있는 공원가서 줄넘기 하려고 갔는데 누가 내옆으로 앉더니 나모르게 내 다리 사진 찍고 있었음. 난 앉아서 카톡하고 있어서 찍는지 몰랐는데 그 공원에 나랑 그새끼 포함해서 딱 4명이 있었음. 그 널린 앉을 벤치 많은데 내옆쪽에 앉으니까 좀 그래서 뒷쪽 자리로 옮겼음. 난 그때까지도 날 찍고 있었는걸 몰랐음. 근데 내가 뒷쪽 벤치에 앉으니까 그 남자가 자연스레 일어나더니 핸드폰으로 주변을 찍는척하면서 날보면서 서있었음. 그때 뭔가 날 계속 보는 느낌이 들어 그 사람을 쳐다보니 그새끼 핸드폰에서 후레쉬가 켜져있었음. 대낮에 폰에 후레쉬가 켜져 있으니까 그것 땜에 날 동영상 찍고 있구나 직감했음. 그 새끼가 주변 찍는거 처럼 행동하면서 내뒷쪽에 왔음. 그러고 내 머리 위를 찍는 듯한 느낌이 들어 일어나서 그새끼한테 나 찍는거 아니냐고 물어 봤더니 벤치위에 두 팔을 언더니 날 지긋이 쳐다보면서 자긴 안찍었다고 자연스럽고 뻔뻔한 대답이 나오더만, 그때 주변을 보니 아까 그 두명은 가고 그 공원에 나랑 이 강아지뿐... 처음으로 이런 상황 처하니까 경찰 부를 용기는 없고, 그 상황을 빨리 벗어 나고 싶었음. 글구 그 남자랑 말싸움할 용기도 없고 무서웠음. 그래서 화는 났지만 그냥 집에 갔음. 집에 와서 많이 후회했음. 그냥 그자리에서 그 놈 폰 뺏고 확인후 경찰 부를껄 ..... 나중엔 이런 상황 처하면 폰 뺏어서 확인 할꺼임.ㅜㅜ

솔직한세상오래 전

상무상무 -------------- http://pann.nate.com/talk/323217186

오래 전

이런 새끼들 때문에 지하철에 여성전용칸따위가 생기는거겠지?ㅋㅋㅋㅋㅋ시발 남자 망신 다시키네 미친놈

ㅇㅇ오래 전

오늘 집에서 옷 가볍게 입고 컴퓨터 하고 있었는데 뭔가 느낌이 이상해서 옆에 창문보니 웬 놈이 쳐다보다가 누구냐고 소리지르니까 도망감. 진짜 별 거 아닌데 하루종일 기분 더러움. 저런 것들 죄다 성범죄자로 등록시키고 전단지 뿌리고 싶다.

오래 전

초범도 안봐주는게 맞음ㅋ용서?용서하고 또한다는얘기아냐지금?뭘믿고 용서?용서를해대고 걍넘어가니까 다시또하고 성범죄늘어나고 피해여성은 전혀 보상못받고 알고당하고 모르고당하는거아냐ㅋ 신고율1퍼센트ㅋ

오래 전

아..성범죄가 큰죄는아니다?그럼왜 피해여성이 평생시선에고통 받고 그렇게 자살을많이한다냐? 넌 게이들이,그것도 어린5살,14살남자애들 항문에 좇을 꽃고 흔들어도 아무일도아닌가보다?남자는뒤로도느끼는데 남자애가 느끼니까 좋아한거고?그치?

J오래 전

아까 성추행범도 붙잡은 내용봤는데 저 쓰레기 같이 용서해달란다ㅋㅋㅋ 용서? 피해자한테 평생 노예해도 모자랄 새끼가ㅋㅋ

J오래 전

이래서 법이 좋아야한다는거다 한번 가볍게 풀리면 그게 큰죄인지 몰라서 또 죄를 저지르지 ㅄ들ㅋㅋ성범죄, 아무리 성추행 이라도 그냥 죽이는게 답ㅋㅋ

J오래 전

용서? 시1발ㅋㅋㅋㅋ 용서하면 다 되는줄 아낰ㅋㅋ 사람 죽여놓고 용서하면 죽은 사람이 살아나디? 이래서 법이 좋아야 한다는거다 성범죄가 큰 죄가 안되? 이런 쓰레기 새끼는 죽이는 게 답ㅋㅋ

승환신오래 전

중독이 심하네 처벌도처벌인데 심리치료하는게 더 시급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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