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쳐서 헤어지는것처럼 말하고 다른남자한테 환승한 전여친. 많이 힘들어하며 지나온 6개월이란 시간. 뒤돌아보니 술과 약으로 인해 마음이나 몸이나 많이 상해있었고, 그제서야 내 삶을 살기 시작했는데.. 아물어 가고있는 찰나 뜬금없이 연락온 그 여자 궁금해서 연락해봤다는 참 이기적인 말에 있던 정까지 뚝떨어지고.. 이제는 불쌍할따름입니다.. 그렇게 상처주고 떠났으면 잘살기라도 하지. 이젠 나에게 너의 어떠한 모습도 영향을 주지 못하니. 연락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죽은듯이 살았더니 정말 연락오더군요.
많이 힘들어하며 지나온 6개월이란 시간. 뒤돌아보니 술과 약으로 인해
마음이나 몸이나 많이 상해있었고, 그제서야 내 삶을 살기 시작했는데..
아물어 가고있는 찰나 뜬금없이 연락온 그 여자
궁금해서 연락해봤다는 참 이기적인 말에 있던 정까지 뚝떨어지고..
이제는 불쌍할따름입니다..
그렇게 상처주고 떠났으면 잘살기라도 하지.
이젠 나에게 너의 어떠한 모습도 영향을 주지 못하니. 연락하지 않았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