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은듯이 살았더니 정말 연락오더군요.

휴23ㄹ122014.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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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쳐서 헤어지는것처럼 말하고 다른남자한테 환승한 전여친. 
많이 힘들어하며 지나온 6개월이란 시간. 뒤돌아보니 술과 약으로 인해 
마음이나 몸이나 많이 상해있었고, 그제서야 내 삶을 살기 시작했는데..
아물어 가고있는 찰나 뜬금없이 연락온 그 여자 
궁금해서 연락해봤다는 참 이기적인 말에 있던 정까지 뚝떨어지고..
이제는 불쌍할따름입니다..
그렇게 상처주고 떠났으면 잘살기라도 하지. 
이젠 나에게 너의 어떠한 모습도 영향을 주지 못하니. 연락하지 않았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