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지된 호주제는 단군성조이래 반만년역사동안 부계혈통의 가족성씨제도를 자랑하고 사회의 기초단위인 가정과 가족의행복을 굳건하게 유지해왔고 지켜왔으며 전세계가 부러워했던 대한민국의 자랑스러운 가족제도다
이러한 호주제가 노무현정부시절에 여성계의 폐지운동에 의하여 폐지되었는데 여성계페미니스트들이 호주제를 단언코 반대하는 이유인즉 호주제가 여성을 남성에게 종속시키고 부계성씨계승 특히 부모슬하에 장남에 의하여 가문이 계승된다는 이유를 들어 가부장주의적인 여성차별적가족제도라는 것이다
그런데 과연 그러한가?호주제가 여성을 비인간화하고 차별하는 가족제도인가?
대답은 단언코NO이다
미국을 위시하여 전세계 어디를 가더라도 여자가 시댁에 시집을가면 시댁의성씨를 사용하도록 하고있음에 반하여 한국은 여자가 남편과시댁에 시집을 가더라도 친정의성씨를 그대로 보존하고 사용하는것을 인정해주며 존중해준다
호주제가 가족책임부양의무와함께 가족위에 군림하고 권위를행사하도록 기혼남자들에게 힘을보태주는 제도가 절대로 아니다
일제시대부터 80년대말경까지는 호주제하에서의 호주가 가족의 경제적부양책임의무와 더불어 거소지정권등 가족들을 통솔하고 거느리는 의미로 해석되었지만 90년도의 민법개정으로 그러한모든 의무와책임 권리와권한들이 삭제가되고 그냥 형식상 일가의성씨를 계승하고 가족의기준자로서의 존재를 의미할뿐 그이상도 그이하도 아니었음을 알수가있다
그리고 혼인입부혼제도라고 결혼하는 남녀가 서로 합의하고 원한다면 남자가 데릴사위로서 처가에 장가를가서 아내의 호적에 입적을하며 여자가 호주노릇을 할수있도록했으며 자녀들은 어머니의성씨를 사용할수 있게 했었지 않는가?
자 호주제가 여성을차별하는 남성위주의 가부장주의적인 가족제도라면 이러한 입부혼혼인제도가 어찌 한국사회에 존재할수가 있었겠는가 말이다
그리고 여성운동하는 페미니스트들은 가계의 계승이 가족을 기준하는 호주가 사망했을시에 장남에 의하여 계승되는점을 꼬집고있는데 반드시 가정의 호주가 남자인 장남만 될수있는것이 아니라 그다음으로 딸 며느리 어머니 할머니순으로 호주가 될수있도록 되어 있었다
인도나 유럽 아랍권 중국같은 타문화권에 비한다면 한국은 조성대대로 여성성을 관대하게 존중하고 보호하고 배려해온 나라인걸 알수가있고 여성의 모성을 보호한다고 가족부양의무라던지 국방의무 노역의의무같은걸 부과해온적이 없다는걸 왜 이나라여자들은 안중에도 없고 생각에도 없는지 한심하기 이를데가없다
과거 가부장주의시절에 한국의 사적영역인 가정에서의 성질서는 아내가 남편에게 정절을 지키고 순종하고 복종하며 남편을 하늘처럼 섬기는것에 비례하여 남편은 아내를 목숨다해 지키고 보호하며 희생하며 부양책임다할것을 강조받는 그것자체였다는걸 볼적에 과연 우리사회가 언제 여성을 차별하고 비인간적으로 처우했는지 나는 한국의 여성운동한다는 사람들에게 묻고싶은심정이지
이러한 의미에서 호주제는 부계성씨계승을 원칙으로 남자가 가정의 기준자요 가장노릇하는 위치에서 여자를 그만큼이나 보호하고 부양하며 특히나 가정가진 기혼남성들에게 어께에 무거운 책임감을 부여하는 제도로서 도리어 남성들의 입장에서 더욱더 부담이될소지가 있는 가족제도인 것이다
권리와 권위를 누리고 행사하는것만큼이나 지위를 누리는것만큼이나 책임과의무도 비례하여 막중하다는것을 모르는가?
원래 남자들에게 가족을먹여살린다던지 책임다해 지키고 보호한다는 개념자체는존재하지 않았고 희박했다고 볼수있는데 한국의 호주제는 남자들에게 가정의 기준자요 가장인것만큼이나 가족위에 권위를 행사하고 권리를 누리는것만큼이나 가족을 지키고 보호하고 부양책임다하는 의무를 90년대 이전까지만해도 강조를 해왔었다
호주제가 남자들에게 부성애를 가르치고 사람된도리를 그만큼이나 강조해왔던 제도라는걸 감안한다면 호주제폐지는 도리어 이기적이고 책임감없는 남자들에게 자유를넘어 방종이라는 날개를 달아줄수도 있는 위험천만한것이 아닐가?
그런데 이보다 더욱더 웃기는건 오히려 180도 정반대로 호주제폐지이후 가장으로서의 남자들이 누려왔던 가족들에게 남편과 아버지의 위치에서 존경받고 존중받으며 대접받는 권리와 가정의 가내경제권을 행사하는 모든권리자체를 박탈하고서도 도리어 가족에대한 부양책임의무는 암묵적으로 몇배나 살인적으로 강요를 한다는 것이다
가족을 경제적으로 책임지고 돈벌어 먹여살리는 가정경제책임비율이 기혼남성의95%인데 비하여 이러한 남성들의 고충은 안중에도 없고 도리어 남성들의 가사분담율이 저조하다고 여자를 입에서 볼맨소리가 나오고 가족들에게 무심하다느니 뭐니 불평불만만 늘어놓는 현실 서민가정의 맞벌이는 가계유지를 위하여 가정주부인 부인들이 사회경제생활에 참여하는 보조수단일뿐 실제로 가정가진여자들의절반가량이 전업주부인데도 불구하고 절반의 가정주부들이 남편들이 밖에서 벌어들이는 수입을 관리를하며 가내경제권즉 소득의 수입과지출권을 행사하며 남편들의 노동력을 통제하는 가모장주의시대인걸 감안했을데 호주제폐지이후 한국기혼남성들의 책임의무게는 더욱더 막중해졌다
그럼 대체 호주제폐지는 무얼의미하는가?
그건 결국 90년도 민법개정으로 그냥 형식상 가족을 대표하는 가장인 기준자로서의 기혼남성들의위치마저 박탈을 시키고 그저 남자들을 가족위하여 소처럼 일이나하고 돈이나 벌어가지고 가져다주는 허수아비같은 초라한존재로서 가장이아닌 가정노예화할려고 여성부와 그수많은 여성단체들이 페미니스트들이 자행한 만행이라고 보고싶다
아빠힘내세요라는 노래가사그대로 아내와 자식들위해서 뼈빠지게 고생하며 돈벌이하는 기혼남성들의 축처진 어께에 힘을 실어주기 위해서도 호주제는 부활되어야한다
남자들도 사람답게 살아봅시다
전세계 어느나라를 막론하고 그나라만의 독특한 전통가족제도가 존재한다
폐지된 호주제는 단군성조이래 반만년역사동안 부계혈통의 가족성씨제도를 자랑하고 사회의 기초단위인 가정과 가족의행복을 굳건하게 유지해왔고 지켜왔으며 전세계가 부러워했던 대한민국의 자랑스러운 가족제도다
이러한 호주제가 노무현정부시절에 여성계의 폐지운동에 의하여 폐지되었는데 여성계페미니스트들이 호주제를 단언코 반대하는 이유인즉 호주제가 여성을 남성에게 종속시키고 부계성씨계승 특히 부모슬하에 장남에 의하여 가문이 계승된다는 이유를 들어 가부장주의적인 여성차별적가족제도라는 것이다
그런데 과연 그러한가?호주제가 여성을 비인간화하고 차별하는 가족제도인가?
대답은 단언코NO이다
미국을 위시하여 전세계 어디를 가더라도 여자가 시댁에 시집을가면 시댁의성씨를 사용하도록 하고있음에 반하여 한국은 여자가 남편과시댁에 시집을 가더라도 친정의성씨를 그대로 보존하고 사용하는것을 인정해주며 존중해준다
호주제가 가족책임부양의무와함께 가족위에 군림하고 권위를행사하도록 기혼남자들에게 힘을보태주는 제도가 절대로 아니다
일제시대부터 80년대말경까지는 호주제하에서의 호주가 가족의 경제적부양책임의무와 더불어 거소지정권등 가족들을 통솔하고 거느리는 의미로 해석되었지만 90년도의 민법개정으로 그러한모든 의무와책임 권리와권한들이 삭제가되고 그냥 형식상 일가의성씨를 계승하고 가족의기준자로서의 존재를 의미할뿐 그이상도 그이하도 아니었음을 알수가있다
그리고 혼인입부혼제도라고 결혼하는 남녀가 서로 합의하고 원한다면 남자가 데릴사위로서 처가에 장가를가서 아내의 호적에 입적을하며 여자가 호주노릇을 할수있도록했으며 자녀들은 어머니의성씨를 사용할수 있게 했었지 않는가?
자 호주제가 여성을차별하는 남성위주의 가부장주의적인 가족제도라면 이러한 입부혼혼인제도가 어찌 한국사회에 존재할수가 있었겠는가 말이다
그리고 여성운동하는 페미니스트들은 가계의 계승이 가족을 기준하는 호주가 사망했을시에 장남에 의하여 계승되는점을 꼬집고있는데 반드시 가정의 호주가 남자인 장남만 될수있는것이 아니라 그다음으로 딸 며느리 어머니 할머니순으로 호주가 될수있도록 되어 있었다
자꾸 여성계는 조선후기부터 재산상속이나 이런부분에서 장자를 우선시한다는것에 시비를 거는데 전세계 어느나라문화권을 막론하고 장자를 우대하지 않는나라가 어디 있었는가 말이다
인도나 유럽 아랍권 중국같은 타문화권에 비한다면 한국은 조성대대로 여성성을 관대하게 존중하고 보호하고 배려해온 나라인걸 알수가있고 여성의 모성을 보호한다고 가족부양의무라던지 국방의무 노역의의무같은걸 부과해온적이 없다는걸 왜 이나라여자들은 안중에도 없고 생각에도 없는지 한심하기 이를데가없다
과거 가부장주의시절에 한국의 사적영역인 가정에서의 성질서는 아내가 남편에게 정절을 지키고 순종하고 복종하며 남편을 하늘처럼 섬기는것에 비례하여 남편은 아내를 목숨다해 지키고 보호하며 희생하며 부양책임다할것을 강조받는 그것자체였다는걸 볼적에 과연 우리사회가 언제 여성을 차별하고 비인간적으로 처우했는지 나는 한국의 여성운동한다는 사람들에게 묻고싶은심정이지
이러한 의미에서 호주제는 부계성씨계승을 원칙으로 남자가 가정의 기준자요 가장노릇하는 위치에서 여자를 그만큼이나 보호하고 부양하며 특히나 가정가진 기혼남성들에게 어께에 무거운 책임감을 부여하는 제도로서 도리어 남성들의 입장에서 더욱더 부담이될소지가 있는 가족제도인 것이다
권리와 권위를 누리고 행사하는것만큼이나 지위를 누리는것만큼이나 책임과의무도 비례하여 막중하다는것을 모르는가?
원래 남자들에게 가족을먹여살린다던지 책임다해 지키고 보호한다는 개념자체는존재하지 않았고 희박했다고 볼수있는데 한국의 호주제는 남자들에게 가정의 기준자요 가장인것만큼이나 가족위에 권위를 행사하고 권리를 누리는것만큼이나 가족을 지키고 보호하고 부양책임다하는 의무를 90년대 이전까지만해도 강조를 해왔었다
호주제가 남자들에게 부성애를 가르치고 사람된도리를 그만큼이나 강조해왔던 제도라는걸 감안한다면 호주제폐지는 도리어 이기적이고 책임감없는 남자들에게 자유를넘어 방종이라는 날개를 달아줄수도 있는 위험천만한것이 아닐가?
그런데 이보다 더욱더 웃기는건 오히려 180도 정반대로 호주제폐지이후 가장으로서의 남자들이 누려왔던 가족들에게 남편과 아버지의 위치에서 존경받고 존중받으며 대접받는 권리와 가정의 가내경제권을 행사하는 모든권리자체를 박탈하고서도 도리어 가족에대한 부양책임의무는 암묵적으로 몇배나 살인적으로 강요를 한다는 것이다
가족을 경제적으로 책임지고 돈벌어 먹여살리는 가정경제책임비율이 기혼남성의95%인데 비하여 이러한 남성들의 고충은 안중에도 없고 도리어 남성들의 가사분담율이 저조하다고 여자를 입에서 볼맨소리가 나오고 가족들에게 무심하다느니 뭐니 불평불만만 늘어놓는 현실 서민가정의 맞벌이는 가계유지를 위하여 가정주부인 부인들이 사회경제생활에 참여하는 보조수단일뿐 실제로 가정가진여자들의절반가량이 전업주부인데도 불구하고 절반의 가정주부들이 남편들이 밖에서 벌어들이는 수입을 관리를하며 가내경제권즉 소득의 수입과지출권을 행사하며 남편들의 노동력을 통제하는 가모장주의시대인걸 감안했을데 호주제폐지이후 한국기혼남성들의 책임의무게는 더욱더 막중해졌다
그럼 대체 호주제폐지는 무얼의미하는가?
그건 결국 90년도 민법개정으로 그냥 형식상 가족을 대표하는 가장인 기준자로서의 기혼남성들의위치마저 박탈을 시키고 그저 남자들을 가족위하여 소처럼 일이나하고 돈이나 벌어가지고 가져다주는 허수아비같은 초라한존재로서 가장이아닌 가정노예화할려고 여성부와 그수많은 여성단체들이 페미니스트들이 자행한 만행이라고 보고싶다
아빠힘내세요라는 노래가사그대로 아내와 자식들위해서 뼈빠지게 고생하며 돈벌이하는 기혼남성들의 축처진 어께에 힘을 실어주기 위해서도 호주제는 부활되어야한다
글쓴이:네이버카페인 현대주의적양성평등사회를위한 사람들의모임에 리더 어여쁜수선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