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연상 남자친구와 500일정도사귄 여자에요~~ 제 남자친구는 정말 하나부터 열가지 다 저와 맞는 것 같고 음.. 이러다가 정말 진지하게 결혼까지 생각할것같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잘 만나고있어요! 원래는 무슨 결혼이야 라고 생각했었는데 자연스레 생각이 드는건 음.. 모두가그런건가.. 쨌든! 저는 원래 키 큰 남자를 그리 좋아하지않아서 항상 좋아하던 남자들은 저보다 키가작았던것같아요. 좋아하기전에는 키가무슨상관이지 하는 생각에 그냥 '키' 자체는 보이지도 않았고 그냥 고려대상이 아니었어요! 그런데 요즘 따라 더 자꾸 그게 거슬리고 가끔은 남들 앞에 서있는 모습을 보여주기가 조금 꺼려지게 되네요. 술, 담배, 여자 문제도 없고 서로 다툴일이 없어서 거의 싸우지도 않네요. 제 마음이 변한건 아니라생각하고 사랑하는 마음은 그대로인것 같은데 어떻게 해야할까요.. 보고있어도 또 보고싶은 마음은 그대로인데.. 약간 남자로서의 매력을 조금 덜 느끼게 되는것같아요ㅠ 조언부탁드립니다!
나보다 키작은 남자친구
제 남자친구는 정말 하나부터 열가지 다 저와 맞는 것 같고
음.. 이러다가 정말 진지하게 결혼까지 생각할것같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잘 만나고있어요!
원래는 무슨 결혼이야 라고 생각했었는데 자연스레 생각이 드는건 음.. 모두가그런건가..
쨌든! 저는 원래 키 큰 남자를 그리 좋아하지않아서 항상 좋아하던 남자들은 저보다 키가작았던것같아요.
좋아하기전에는 키가무슨상관이지 하는 생각에 그냥 '키' 자체는 보이지도 않았고 그냥 고려대상이 아니었어요!
그런데 요즘 따라 더 자꾸 그게 거슬리고 가끔은 남들 앞에 서있는 모습을 보여주기가 조금 꺼려지게 되네요.
술, 담배, 여자 문제도 없고 서로 다툴일이 없어서 거의 싸우지도 않네요.
제 마음이 변한건 아니라생각하고 사랑하는 마음은 그대로인것 같은데 어떻게 해야할까요.. 보고있어도 또 보고싶은 마음은 그대로인데..
약간 남자로서의 매력을 조금 덜 느끼게 되는것같아요ㅠ
조언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