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퇴근하고 와서 집에오면 제일 먼저 하는게 바로 집 쓰레기를 제 집 앞마당에 내놓는 것이죠. 그런데 언제부터 인가 왠 할매 하나가 제 집 앞에 몰래 쓰레기를 버리고 유유히 가더군요. 그때는 그냥 나이드신 분이니 그냥 이해하기로 했습니다. 이제는 수가 점점 불어나더니 어디서 듣고 왔는지는 몰라도 할매들이 제 집 앞을 비롯하여 남의 집 앞마당에 까지 쓰레기를 투척하고 가더군요. 계속 지속되니 제 바로 앞집에 아저씨가 보다못해 '할머니 왜 남의 집 앞에 쓰레기를 버리고 가시면 어떡해요!!' 하니까 그 할매는 되려 '이런 어린놈의 넌 자식이 애비애미도 없어?!!' 참~ 이게 그 아저씨가 욕을 먹어야 되는 일인가요? 제 집 앞에도 버리고 그 아저씨 집 앞에도 버리고 그 할매들이 우루루 몰려다니며 쓰레기를 몰래 투척하고 말도 안통하고 무슨 방법이 없을까요? 5
졸라 짜증나는 무단투기 할매들
학교 퇴근하고 와서 집에오면 제일 먼저 하는게 바로 집 쓰레기를 제 집 앞마당에 내놓는 것이죠.
그런데 언제부터 인가 왠 할매 하나가 제 집 앞에 몰래 쓰레기를 버리고 유유히 가더군요.
그때는 그냥 나이드신 분이니 그냥 이해하기로 했습니다.
이제는 수가 점점 불어나더니 어디서 듣고 왔는지는 몰라도 할매들이 제 집 앞을 비롯하여 남의 집 앞마당에 까지 쓰레기를 투척하고 가더군요.
계속 지속되니 제 바로 앞집에 아저씨가 보다못해 '할머니 왜 남의 집 앞에 쓰레기를 버리고 가시면 어떡해요!!' 하니까 그 할매는 되려 '이런 어린놈의 넌 자식이 애비애미도 없어?!!' 참~ 이게 그 아저씨가 욕을 먹어야 되는 일인가요?
제 집 앞에도 버리고 그 아저씨 집 앞에도 버리고 그 할매들이 우루루 몰려다니며 쓰레기를 몰래 투척하고 말도 안통하고 무슨 방법이 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