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꾸 아랫배가 아프고 문제가 있는듯해서..산부인과를 2주전에 찾았어요 검사를했고 검사결과 임질이라고 확진을 받았고 주사맞고 처방받아왔어요 지금 치료중이고요 기가막힌건 저는 신랑외엔!! 절대로!! 바람도 안폈다는겁니다 산부인과에 문의했을때 성관계로 옮는다하더군요 그럼 범인은 신랑이잖아요 산부인과에서 성관계한사람도 치료받아야한다고하고 신랑한테 물어보니 자기는 바람핀적도없는데 뭔소리냐 하면서 저를의심해요 그런데요 신랑이 두달전에 필리핀으로 3명이서 4박5일간 출장을 다녀왔어요 그부분이 의심스러워 계속 캐물으니 절대 그런적없다고 니가 저질러놓고 자길의심한다며 어찌나 승질을 내던지 어쩃든 치료는 일단 받으라하고 현재 신랑도 치료 받고있네요 도대체 어떻게 증거를 잡아내야하죠 눈감고 넘어갈문제가아닌듯하고 부끄럽고 더러워서 주변사람들에게 말도못하겠고 계속 반복된 생각땜에 돌아버릴꺼같아요 765
어이없는 성병..
자꾸 아랫배가 아프고 문제가 있는듯해서..산부인과를 2주전에 찾았어요
검사를했고 검사결과 임질이라고 확진을 받았고 주사맞고 처방받아왔어요
지금 치료중이고요
기가막힌건 저는 신랑외엔!! 절대로!! 바람도 안폈다는겁니다
산부인과에 문의했을때 성관계로 옮는다하더군요
그럼 범인은 신랑이잖아요
산부인과에서 성관계한사람도 치료받아야한다고하고
신랑한테 물어보니 자기는 바람핀적도없는데 뭔소리냐 하면서 저를의심해요
그런데요
신랑이 두달전에 필리핀으로 3명이서 4박5일간 출장을 다녀왔어요
그부분이 의심스러워 계속 캐물으니 절대 그런적없다고 니가 저질러놓고 자길의심한다며
어찌나 승질을 내던지
어쩃든 치료는 일단 받으라하고 현재 신랑도 치료 받고있네요
도대체 어떻게 증거를 잡아내야하죠
눈감고 넘어갈문제가아닌듯하고
부끄럽고 더러워서 주변사람들에게 말도못하겠고
계속 반복된 생각땜에 돌아버릴꺼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