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갔으면 누가 와야되는거 아냐? 좀 사는게 그래도 조금이나마 나아져야되는거 아니야? 인내의 한계가 진작에 찾아와 해탈했지만 증말 짜증난다 난 나만 왜 이러고 살지? 난 언제펴? 왜 난 이래 ?
내 인생은
누가 갔으면 누가 와야되는거 아냐?
좀 사는게 그래도 조금이나마 나아져야되는거 아니야?
인내의 한계가 진작에 찾아와 해탈했지만
증말 짜증난다
난 나만 왜 이러고 살지?
난 언제펴?
왜 난 이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