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직이 주제가 아니다 확실하다저 인간 진짜 어떻게 말로 표현이 안된다. 아파트엔 왜 살며tv는 보며 선풍기는 여름 초 중 말 중 말기중에 말 36도를 육박해도 여름 한참 더울때도 안킨다.왜 샀지? 왜 버리지는 못하게 하는지 모르겠다.에어컨은 ㅋㅋ말도 안나온다. 전기아까워서 숨은 왜 쉬나 맑은 공기를 위해 양보한것이냐갔다 팔아먹을거다 소주는 각2병씩 맨날 먹으면서 그돈은 안아깝나보다ㅉㅉ오늘도 여김없이 눈뜨면 반갑다고 한숨 지랄 욕 ! 만나면 반갑다고 쥐랄 쥐랄 쥐랄 스치기만 해도 반갑다고 쥐랄 쥐랄 쥐랄 안주거리로 심심해서 반갑다고 쥐랄 쥐랄 쥐랄 날덥다고 반갑다고 아껴뒀던 쥐랄 쥐랄 쥐랄 그냥 눈마주치면 반갑다고 쥐랄 쥐랄 쥐랄 헤어질땐 아쉽다고 반갑다고 쥐랄 쥐랄 쥐랄일찍 퇴직하신 삼식이께서 오만가지 근심걱정 스트레스로 인해 나로 인해 잠을 못잔다고 하더라그러면서 남 잠 깨워놓더라 고맙다~니가 준 스트레스로는 우주까지 가있고 잠은 이미 평생 못잤고 살날까지 예약해놓았다훗 변함없이 참 고맙다 저승에서 보자
우리집에 있는 저 사람
취직이 주제가 아니다 확실하다
저 인간 진짜 어떻게 말로 표현이 안된다.
아파트엔 왜 살며
tv는 보며
선풍기는 여름 초 중 말 중 말기중에 말 36도를 육박해도 여름 한참 더울때도 안킨다.
왜 샀지? 왜 버리지는 못하게 하는지 모르겠다.
에어컨은 ㅋㅋ말도 안나온다.
전기아까워서 숨은 왜 쉬나
맑은 공기를 위해 양보한것이냐
갔다 팔아먹을거다
소주는 각2병씩 맨날 먹으면서 그돈은 안아깝나보다
ㅉㅉ
오늘도 여김없이 눈뜨면 반갑다고 한숨 지랄 욕 !
만나면 반갑다고 쥐랄 쥐랄 쥐랄
스치기만 해도 반갑다고 쥐랄 쥐랄 쥐랄
안주거리로 심심해서 반갑다고 쥐랄 쥐랄 쥐랄
날덥다고 반갑다고 아껴뒀던 쥐랄 쥐랄 쥐랄
그냥 눈마주치면 반갑다고 쥐랄 쥐랄 쥐랄
헤어질땐 아쉽다고 반갑다고 쥐랄 쥐랄 쥐랄
일찍 퇴직하신 삼식이께서 오만가지 근심걱정 스트레스로 인해 나로 인해 잠을 못잔다고 하더라
그러면서 남 잠 깨워놓더라 고맙다~
니가 준 스트레스로는 우주까지 가있고 잠은 이미 평생 못잤고 살날까지 예약해놓았다
훗 변함없이 참 고맙다
저승에서 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