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울산사는 30살 남자임.... 내가 고등학교 2학년때 일임...나는 선천적 으로 어무이와 아부지의 성격을 닮아.. 성질이 다혈질인 편인데...기가 약해서... 헛것을 자주 보는 편임.. 고2 여름 나는 울형이랑 티비를 보다 잠이들었음 근데 꿈에 어떤 임산부가.. 나와서 나와같이 가자고 했음.. 근데 나는 꿈속에서 빛나는 황금길과 저 멀리 어렴풋이 보이는 황금문 그 이외는 주위가 너무 새까맣고 암껏도 안보임 그래서 한참 길을걷다가 문앞에 도착 임산부가 여기만 들어가면 된다고함 그리고 엄청난 충격과, 함께 "안갈래요." 하고 빠져나왔음.. 여기서 끝나는게 아니라 울형에 증언을 통해서 말함.. 울 형은 내가 자다 뭐라뭐라 중얼거리며.. 자다말고 일어났다함 그리고 신경안쓴체 다시 티비 삼매경에 빠졌는데 문을열고 나가더라함 근데 현관문까지 열고 나길래 불렀다함 근데 계속 중얼중얼 거리며 대문밖 을 나갔음 근데 울형이 쎄한 느낌에 뒤따라 왔음.난 중얼중얼 거리며 도로에 팬티 바람에 걸어갔다함 그 도로가 공단사이에 있는.. 도로라서 차가 밤에는 빨리 달려 울동네 앞도 로에 사고로 죽으신분이 진짜 많음 근데 그 도 로를 미친놈처럼 걸어 갔다함 야밤에 크게 소 리 쳐서 부르는데도 도로로 갔다함 그래서 형 이 안되겠다고 생각했는지 뛰어와 내 머리채 를 잡고 끌고왔음 근데도 도로로 갈려는 나를 정신차리라고 미친듯 팸 꿈에서 받은 엄청난 충격이 울형이 날 패는거 였음 망할새끼.그 일 이 있고도 많은 이야기가 있는데 반응 좋으면 올리겠음.
무서운이야기
내가 고등학교 2학년때 일임...나는 선천적
으로 어무이와 아부지의 성격을 닮아..
성질이 다혈질인 편인데...기가 약해서...
헛것을 자주 보는 편임..
고2 여름 나는 울형이랑 티비를 보다
잠이들었음 근데 꿈에 어떤 임산부가..
나와서 나와같이 가자고 했음..
근데 나는 꿈속에서 빛나는 황금길과 저 멀리
어렴풋이 보이는 황금문 그 이외는 주위가
너무 새까맣고 암껏도 안보임 그래서 한참
길을걷다가 문앞에 도착 임산부가 여기만
들어가면 된다고함 그리고 엄청난 충격과,
함께 "안갈래요." 하고 빠져나왔음..
여기서 끝나는게 아니라 울형에 증언을
통해서 말함..
울 형은 내가 자다 뭐라뭐라 중얼거리며..
자다말고 일어났다함 그리고 신경안쓴체
다시 티비 삼매경에 빠졌는데 문을열고
나가더라함 근데 현관문까지 열고 나길래
불렀다함 근데 계속 중얼중얼 거리며 대문밖
을 나갔음 근데 울형이 쎄한 느낌에 뒤따라
왔음.난 중얼중얼 거리며 도로에 팬티 바람에
걸어갔다함 그 도로가 공단사이에 있는..
도로라서 차가 밤에는 빨리 달려 울동네 앞도
로에 사고로 죽으신분이 진짜 많음 근데 그 도
로를 미친놈처럼 걸어 갔다함 야밤에 크게 소
리 쳐서 부르는데도 도로로 갔다함 그래서 형
이 안되겠다고 생각했는지 뛰어와 내 머리채
를 잡고 끌고왔음 근데도 도로로 갈려는 나를
정신차리라고 미친듯 팸 꿈에서 받은 엄청난
충격이 울형이 날 패는거 였음 망할새끼.그 일
이 있고도 많은 이야기가 있는데 반응 좋으면
올리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