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 제게 실망하고 헤어지자 하는 남친.. 계속 잡아야 될지 시간을 줘야될지 모르겠어요..600일정도 만났구요 만나면서 제가 잘못을 많이 한 편이고 그때마다 남친이 용서해 줬었어요이번엔 헤어지자네요ㅠㅠ용서해줘도 계속 생각날것같다고..바람을 핀건 아니구요.. 친한언니랑 언니과 후배 남자애들이랑 최근 야구보러다니며 어울려서 놀고 남친한텐 말안했었는데남친이 알구 있었어요ㅠㅠ(야구 끝나구 술집에서 간단히 술한잔했는데 그술집에 남친친구가 있었고 절 보고 남친한테 연락했대요..)전 그남자애들 그냥 동생이고 일프로도 관심없어요ㅠㅠ 남친을 엄청 사랑하는데.. ㅠㅠ제가 미쳤었나봐요..남친에게 만나서 얘기하자해도 뭘얘기하냐며 그만했으면 좋겠다고..(딴놈 만난거 자체가 나 안좋아하는 건데 뭐하러 만나그냥 ★★이랑 그남자애들 만나라... 나도 이제 못 참겠네※※ 갈때마다 얼마나 스트레스 받고 그랬는데 이제 그만 하자)라네요ㅠㅠ그래도 제가 마지막으로 만나자며 남친 집앞으로 간댔는데 남친이 저희집앞으로 온대서저희집앞에서 만나서 얘기했어요..미안하다고 다시 생각해주면 안되겠냐고 울고불고 했는데..그런말 들으려고 온거 아니라고.. 마지막으로 얼굴보려고 왔대요..남친을 너무 좋아하는데.. 계속 붙잡아도 헤어지자고..ㅠㅠ제게 화내지는 않고 달래는 말투였어요ㅡ저한테 만났던 여자친구들 중에서 제가 제일 좋았다고. 그래서 오래 만났다고.. 남친이 이정도로 사귄게 제가 처음이거든요.. 전 계속울고ㅜㅜ 다시생각해달라고 계속 말했어요..남친은 그만하라고 얼른 집 올라가라고.. 남친한테 이제 내가싫어졌냐고 물으니 응 이래요.. 근데 눈빛만 봐도 알잖아요ㅜㅜ 절 싫어하는게 아닌데..제게 너무 실망해서 그런것 같은데..제게 정떨어진걸까요.. 이런말도 했어요■■좁으니까 일년뒤에 다시 만나게 될수도 있는거라고(제가 사는 지역이 좁아요) 전 이대로 끝내기 싫어요ㅠㅠ다시 찾아가서 미안하다고 계속 빌까요ㅠㅠ아님 시간을 주는게 좋을까요.. 남친한테 너무 미안해요..절 못믿을 거란거 알지만.. 계속 만나고 싶어요..
제게 실망하고 헤어지자한 남친.. 계속 잡아도 될까요?
전 계속울고ㅜㅜ 다시생각해달라고 계속 말했어요..남친은 그만하라고 얼른 집 올라가라고..
남친한테 이제 내가싫어졌냐고 물으니 응 이래요..
근데 눈빛만 봐도 알잖아요ㅜㅜ 절 싫어하는게 아닌데..제게 너무 실망해서 그런것 같은데..제게 정떨어진걸까요..
이런말도 했어요■■좁으니까 일년뒤에 다시 만나게 될수도 있는거라고(제가 사는 지역이 좁아요)
전 이대로 끝내기 싫어요ㅠㅠ다시 찾아가서 미안하다고 계속 빌까요ㅠㅠ아님 시간을 주는게 좋을까요..
남친한테 너무 미안해요..절 못믿을 거란거 알지만.. 계속 만나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