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사고맞죠...?

ohyang2014.06.27
조회146
하루를 생각을해도 정말 이해 할수 없는 일이다.

36주5일 신우신염으로 입원해 있는데.
못먹고해서 영양제를 맞아야 한다해서
이틀은 다른 영양제를 맞고 오늘부터 새로운 영양제를 맞았는데 시간이지나니 배가 꼬르륵거리면서 아푸고 피부가 가렵더라구요
그냥 그러려니 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사용기한이 눈에 들어오기. 딱 보니 한달이 좀 더 지난 거~
유한양행 전화해보니 부작용은 있을수 있다고
정확한 부작용은 설명못드린다고 자기들은 유통기한 지난 수액으로 사람이든 동물이든 실험해본적이 없다고 하네 참 어의가없어서
나 보다 뱃속에 있는 대박이가 걱정이네
이럴땐 어떻게 해야할까? 하다가
간호사한테 말해봐야 수액만 수거해갈꺼고,
내과 원장한테가니 미안하다고하기는커녕
가려운 주사 처방해준단다 내가 그걸 원해서 찾아갔냐고. 좀잇다 와서는 아기한테 이상은 없때
뭘로 확신하는지.. 신랑이 화가 많이 낫다니
신랑하고만나고싶다고 그러나 오빠는 병원에 나타나지 않으니 전화로 만나자고햇때요
만날 성격도아니고 전화통화로 자기는 신고할꺼니
그렇게 알고있으라하고 끊엇다는데. 그 후부터
언제오냐고 계속 병원오시라 하라고 나한테 그러네
근데 미안하다고 책임자가 먼저와서 사과해야 하는거 아닌가?
영양제는 병동에서 관리하는게 아니라는데
그 담당자는 입은 밥쳐물라고 달고댕기는갑찌
머리는 남들 다 달고 있으니 달고 있는갑네...
내가 화안내고 있으니 바보로 보이나? ㅡㅡ
오늘 뒤집어 놓고 다른병원갈꺼다
너무 분하다!!! 미친병원 어떻게든 복수할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