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연의 미래를 암시하는 전 아이돌 가수.jpg

탱퀴박멸협회2014.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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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연 “그들이 몰려온다”
아름  "팬 따위는 필요 없다.”

 

나홀로 페이스 페인팅, 모든 기분들이 들어가있다. 
우리 아꼬(강아지)는 그냥 무표정. 
나 닮아서 굉장히 차갑다. 
하지만 알고 보면 굉장히 따뜻한 친구다.
내가 가장 미운 건 지금 사장님이랑 멤버들이랑 기자님들이에요.

결론 : 관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