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색하고시픈데

레오나2014.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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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가까이 밝은갈색머리만 했습니다.남친이 조아해서요 ㅡ.ㅡ바로 검정머리는 좀 힘들다고 해서다크코색으로 염색했다가 다시 검정머리로염색을 하고 싶은데..남친이 밝은색을 자꾸 선호하네요.어울린다고..ㅠㅠ근데 저는 너무 신경쓰이고 질려요.밝은색의 머리는 두어달지나면뿌리염색도 해줘야하고~~돈도 마니들고 티도 마니나고 보기싫거든요..설득해보려고 이말 저말 했지만원하는대로 해~~~ 라고 대답은하면서나는 밝은색이 좋더라~ 이러는 남친.갑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