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경리직으로 근무하는 이십중반 여자입니다. 경리로 근무한진 얼마되지 않았어요...삼개월.... 전공은 전혀 다른쪽이고 이전에 살짝 경리일을 하긴했었는데 대기업이라 일은 많았어요..(계약직) 그런데 여긴 작은 사무실이라 너무 단순업무고 편한 생활에 익숙해지는게 무섭네요; 경력에도 적신호인거 같고 ...여러모로 도움이 안될것 같다는 판단이네요... 전공살려서 다른 일을 알아보던지 좀더 나은 곳으로 가고싶은데 당장 그만두긴 뭣하고.. 일을 하면서 옮기고싶은데 근무하면서 면접을 보기가 힘들어서... 지금까지는 일 그만두고 쉬면서 다시 알아보고 그랬는데.. 일다니면서 면접 잘보시고 옮기시는 분들도 많더라구요... 비법 좀 가르쳐 주세요. 어떻게 하면 면접볼 틈이 있을까요? 보통 근무중인 사람이 면접보러오면 인사담당자는 안좋게 보지않을지 고민이네요 ㅠㅠ 조언좀 부탁드려요~
근무하면서 이직면접 어떻게 보러가세요?
안녕하세요. 경리직으로 근무하는 이십중반 여자입니다.
경리로 근무한진 얼마되지 않았어요...삼개월....
전공은 전혀 다른쪽이고 이전에 살짝 경리일을 하긴했었는데 대기업이라 일은 많았어요..(계약직)
그런데 여긴 작은 사무실이라 너무 단순업무고 편한 생활에 익숙해지는게 무섭네요;
경력에도 적신호인거 같고 ...여러모로 도움이 안될것 같다는 판단이네요...
전공살려서 다른 일을 알아보던지 좀더 나은 곳으로 가고싶은데 당장 그만두긴 뭣하고..
일을 하면서 옮기고싶은데 근무하면서 면접을 보기가 힘들어서...
지금까지는 일 그만두고 쉬면서 다시 알아보고 그랬는데.. 일다니면서 면접 잘보시고
옮기시는 분들도 많더라구요... 비법 좀 가르쳐 주세요. 어떻게 하면 면접볼 틈이 있을까요?
보통 근무중인 사람이 면접보러오면 인사담당자는 안좋게 보지않을지 고민이네요 ㅠㅠ
조언좀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