즉, 전체 여성의 평균 소득은 전체 남성의 평균 소득의 46.7% 라는 이야기. 사회적인 위치와 부를 남성들이 독점하다시피 하고 있지만 개인적인 `연애, 결혼`에 있어서는 여성들이 우위를 차지하였음. 그 치명적인 이유가 남성들의 숫자가 적었기 때문이었음.
하지만 남성들의 비율이 줄고 내년부터는 여성의 숫자가 더 늘어남. 요즘 아가들 첫번째 자녀의 남아 성비 105, 세번째 자녀의 남아 성비 108. 즉, 남아 선호사상이 없어졌고 자연 그대로의 성비대로 애들이 태어나고 있다는 것. 반만년 뿌리깊은 남아 선호사상까지 순식간에 없어져버린 이유가 뭘지 대충 짐작들은 하고 있을 것. ( 남아 성비가 5 높지만 어차피 20대 후반쯤 되면 100:100으로 동일하게 됨. 남아들은 사고를 많이 당해서 죽는 확률이 여아보다 훨씬 높음 )
그동안은 남자 6명과 여자 5명이 `연애 결혼`시장에 참여하였음. 당연히 숫자가 적은 남자쪽이 초조할 수 밖에 없었고 경쟁이 심했음. 하지만 이제는 남자 5명과 여자 5명이 `연애 결혼` 시장에 참여하는 꼴. 남자쪽은 한결 여유로워졌고 여성 쪽은 그동안의 우위를 상실함. 이는 SBS `짝 ` 프로그램에서도 수없이 증명됨. 여성이 7명이고 남성이 5명인 경우에 여성들 쪽이 훨씬 적극적으로 대쉬하고 남자들에게 잘해주게 됨. 물론 남성이 7명이고 여성 5명일 때는 여성들은 소극적으로 일관하며 이리 저리 남자를 비교하면서 고르려고 하고 남자들이 안달하는 현상이 일어났음.
게다가 여성 근로자의 임금은 남성 근로자의 임금의 68% ( 비 근로자 포함 전체 평균은 47% ) 밖에 되지 않는 현실에서 여성들이 더욱 불리해진 위치에 서게 된 것이 사실임. 그동안 기형적인 남녀 성비를 무기 삼아서 "나나 되니까 너랑 결혼해주는 줄 알아라, 나랑 사는 걸 다행으로 여겨라, 내가 널 구제해준 거다, 여자가 적으니 당연히 여자가 남자를 고르는 거다, 여자는 몸만 가도 되지만 남자는 다 갖춰놔야 한다"라는 폭력적인 언행을 해온 여자들은 그 무기가 상실되니 초조할 것임. 그래서 이 글에도 온갖 악플이 붙겠지.
나는 이미 2012년에 "10년 안에 여자들이 결혼에 안달하는 시대가 온다 " ( http://pann.nate.com/talk/315721367 ) 라는 글을 적은 적이 있음. 이글은 남녀 구분해서 싸우자는 글도 아니고, 일반적인 사회 현상을 말하는 글임. 나에게 욕한다고 달라지는 건 없음.
여성의 소득은 남성의 46.7%
전체 남성에 대한 전체 여성의 소득 비율
= (여성 경제활동 참가율/남성의 경제활동 참가율) * 여성의 월 평균 임금 비율*100
= (50.2/73.2)*0.681*100
=46.7%
즉, 전체 여성의 평균 소득은 전체 남성의 평균 소득의 46.7% 라는 이야기. 사회적인 위치와 부를 남성들이 독점하다시피 하고 있지만 개인적인 `연애, 결혼`에 있어서는 여성들이 우위를 차지하였음. 그 치명적인 이유가 남성들의 숫자가 적었기 때문이었음.
하지만 남성들의 비율이 줄고 내년부터는 여성의 숫자가 더 늘어남. 요즘 아가들 첫번째 자녀의 남아 성비 105, 세번째 자녀의 남아 성비 108. 즉, 남아 선호사상이 없어졌고 자연 그대로의 성비대로 애들이 태어나고 있다는 것. 반만년 뿌리깊은 남아 선호사상까지 순식간에 없어져버린 이유가 뭘지 대충 짐작들은 하고 있을 것. ( 남아 성비가 5 높지만 어차피 20대 후반쯤 되면 100:100으로 동일하게 됨. 남아들은 사고를 많이 당해서 죽는 확률이 여아보다 훨씬 높음 )
그동안은 남자 6명과 여자 5명이 `연애 결혼`시장에 참여하였음. 당연히 숫자가 적은 남자쪽이 초조할 수 밖에 없었고 경쟁이 심했음. 하지만 이제는 남자 5명과 여자 5명이 `연애 결혼` 시장에 참여하는 꼴. 남자쪽은 한결 여유로워졌고 여성 쪽은 그동안의 우위를 상실함. 이는 SBS `짝 ` 프로그램에서도 수없이 증명됨. 여성이 7명이고 남성이 5명인 경우에 여성들 쪽이 훨씬 적극적으로 대쉬하고 남자들에게 잘해주게 됨. 물론 남성이 7명이고 여성 5명일 때는 여성들은 소극적으로 일관하며 이리 저리 남자를 비교하면서 고르려고 하고 남자들이 안달하는 현상이 일어났음.
게다가 여성 근로자의 임금은 남성 근로자의 임금의 68% ( 비 근로자 포함 전체 평균은 47% ) 밖에 되지 않는 현실에서 여성들이 더욱 불리해진 위치에 서게 된 것이 사실임. 그동안 기형적인 남녀 성비를 무기 삼아서 "나나 되니까 너랑 결혼해주는 줄 알아라, 나랑 사는 걸 다행으로 여겨라, 내가 널 구제해준 거다, 여자가 적으니 당연히 여자가 남자를 고르는 거다, 여자는 몸만 가도 되지만 남자는 다 갖춰놔야 한다"라는 폭력적인 언행을 해온 여자들은 그 무기가 상실되니 초조할 것임. 그래서 이 글에도 온갖 악플이 붙겠지.
나는 이미 2012년에 "10년 안에 여자들이 결혼에 안달하는 시대가 온다 " ( http://pann.nate.com/talk/315721367 ) 라는 글을 적은 적이 있음. 이글은 남녀 구분해서 싸우자는 글도 아니고, 일반적인 사회 현상을 말하는 글임. 나에게 욕한다고 달라지는 건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