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무급휴가를받았습니다(조언부탁!!)

2014.06.27
조회1,397

안녕하세요 직장생활 1년6개월차 23살 여자입니다!

제가 급하게 쓰다보니 오타는 이해부탁드립니다 ㅠㅠ

 

제가 허리디스크를 진단받앗는데 허리가 앉아잇어도 통증이너무심해서

한달무급휴가를 신청했습니다 저희어머니께서 재활의학과병원에 아는분이있으셔서

일주일.이주정도 입원을해서 물리치료를받기로하였습니다

그이후론 통원치료를 받기로하였구요

입원을하는이유는 치료비용을 제가 직접부담해야되는상황인데(집상황이어렵습니다)

매일같이 부담하며 회사다니며 교통비와 시간(회사와병원이거리가있어 왕복만2시간소요)도 눈치도보이고

입원을하면 오전 오후물리치료를 더 집중으로 치료를할수있다기에

입원을 할생각이였습니다.

 

 

 

그런데 저희사장님께서

걱정이되셨는지 대학병원 2군대를 갔다오라고 병원측에 얘기도해주시고

저의상황을 다말씀드렸습니다

병원을갔다왔더니 2군데에선 입원할필요없이 물리치료만받으면 될것같다고하셨어요

그래서 물리치료 목적으로 입원을원한다고하니까 그병원측에선

너가입원하려고하는병원쪽에서 너를이용해서 보험금을 탈려고 그러는거다!

라고 하시는데 전 저의 선택이였고 제부담을 덜기위해그런겁니다.

 

 

하지만 저희 직속상사님께서는 제가 허파에 바람이찻다면서 혀를차세요..

제가 그렇게 잘못했나요? 저도 허리디스크 한달쉰다고 낫는병아닌건알고있습니다

참고로 제가쉬겟다는한달은 비시즌이라 일도전혀없고 업무에 방해될만한일도

피해를줄만한일도 게다가 유급도아닌 무급휴가인데ㅠㅠ

그렇다고제가 중요한업무를 맡은것도아닙니다..

자다가도 통증에 깹니다.. 직속상사님한테 아무리말씀드려도 그저

저는 나이가어려서그런지 아프다는핑계로 쉴려는 그런사람으로보이는것같아요

오늘도 저를 째려보시고 항상 커피도 타드렸는데 안드시겠다며 저를 같잖게 쳐다보시네요

 

 

저도 한달쉬는건 약간의 제욕심이있지만 그렇다고 한달월급퍼부어가며

눈치보면서 회사다니기는 더싫습니다..

 

제가 많이잘못하고있는건가요? 조언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