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아빠의 직장이 옮겨 진 관계로.. 작년 , 2007년부터 아빠는 타지역으로로 올라 가셨습니다. 저흰 남아 있었구요..
첫번째사건.. 아빠가 12월31일날. 집으로 내려오셨습니다. 그리고 엄마와 엄마친구분들과 아빠. 이렇게 같이 노래방에 가셨죠. 엄마는 계속해서 들어오지 않으시는 아빠를 데리러 밖에 나갔더니. 어떤 여자와 다정스러운 대화를 나누시고 계셨다더군요. 엄마는 그대로 아빠 핸드폰을 뺏아 들고 바닥에 내치시고. 그때 부터 아빠는 엄마의 얼굴을 때려 주변인들의 신고로 경찰서까지 갔습니다. 경찰서에서는 가정문제라서 고소도 안된다고 엄마에게 말했다더군요. 엄마는 병원에 갔다가.. 1월1일 아침에 되서야 집에 오시고 아빠도 곧 오셨습니다. 저는 아빠에게 대들다가 벽으로 던져졌고.. 얼마후에 아빠가 잘못했다는 말을 하셨습니다. 그러나 그 이후로 엄마는 1달동안 얼굴의 멍과 무릎의 물이 차오름으로 밖에 나가시질 못했습니다.
두번째사건. 결국 3월달에 타지역로 이사를 왔죠. 저희 3남매들의 학교 진학을 위해서... 그리고 곧 아빠가 만나는 여자에 대해서 알게 되었습니다. 같은 직장에서 일하는 아줌마였죠. 아빠는 40대초 그 아줌마는 40대후반. 그 아줌마는 이혼한 상태이고 아들2명은 성인이라고했습니다 . 아빠는 자주 새벽에 들어오셨고, 엄마와 아빠는 매일 싸우셨죠. 아빠는 이혼을 하자고 하시고, 엄마는 애들때문에 못한다고....
그러던 어느날 , 6월달쯤.. 아빠가 회식을 하고 오셨는데.. 중간에 빠져서 또 그 아줌마와 만나고 왔습니다. 그래서 엄마가 씻으려는 아빠에게 화장실에서 따졌는데. 아빠는 그대로 엄마에게 주먹과 발길질을 해대고 저희 남매는 즉시 달려가 엄마를 보호했습니다. 그래도 멈추지 않는 발길질..
또, 어떻게 어떻게 해서 진정이 됬습니다. 허나 아빠는 주무실려고, 엄마는 대화를 더 나눌려서 아빠를 돌이켜 세우셨는데. 또 욱하신 아빠가 부엌에서 칼을 찾으시더니 없으니깐 바닥에 있던 커터칼을 드시더군요. 엄마의 목을 조르면서 칼을 들이대었습니다. 다행이 거기서 멈추었고. 엄마의 얼굴에는 또 멍이.....
그리고 어제, 아빠가 엄마에게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너한테 마음 떠났으니깐 이혼하자...고
엄마는 저희 때문에 이혼도 못하십니다.. 하지만 엄마도 아빠의 태도에 질리셨죠.. 그래서 이혼을 하면 저희 옆에 있어야하나.. 아니면 이사오기 전으로 내려가야 하나..
고민하고 계십니다.
아빠는 위자료는 못주고, 우리마저 엄마보고 키우라고 하십니다. 저희 엄마는 저흴 먹여살릴 경제적 여건이 되지 않기 때문에 힘들더라도 같이 사시겠다는데
아빠의 외도..
일단.. 아빠의 직장이 옮겨 진 관계로..
작년 , 2007년부터 아빠는 타지역으로로 올라 가셨습니다.
저흰 남아 있었구요..
첫번째사건..
아빠가 12월31일날. 집으로 내려오셨습니다.
그리고 엄마와 엄마친구분들과 아빠. 이렇게 같이 노래방에 가셨죠.
엄마는 계속해서 들어오지 않으시는 아빠를 데리러 밖에 나갔더니.
어떤 여자와 다정스러운 대화를 나누시고 계셨다더군요.
엄마는 그대로 아빠 핸드폰을 뺏아 들고 바닥에 내치시고.
그때 부터 아빠는 엄마의 얼굴을 때려 주변인들의 신고로 경찰서까지 갔습니다.
경찰서에서는 가정문제라서 고소도 안된다고 엄마에게 말했다더군요.
엄마는 병원에 갔다가.. 1월1일 아침에 되서야 집에 오시고 아빠도 곧 오셨습니다.
저는 아빠에게 대들다가 벽으로 던져졌고.. 얼마후에 아빠가 잘못했다는 말을 하셨습니다.
그러나 그 이후로 엄마는 1달동안 얼굴의 멍과 무릎의 물이 차오름으로 밖에 나가시질 못했습니다.
두번째사건.
결국 3월달에 타지역로 이사를 왔죠.
저희 3남매들의 학교 진학을 위해서...
그리고 곧 아빠가 만나는 여자에 대해서 알게 되었습니다.
같은 직장에서 일하는 아줌마였죠.
아빠는 40대초 그 아줌마는 40대후반.
그 아줌마는 이혼한 상태이고 아들2명은 성인이라고했습니다 .
아빠는 자주 새벽에 들어오셨고, 엄마와 아빠는 매일 싸우셨죠.
아빠는 이혼을 하자고 하시고, 엄마는 애들때문에 못한다고....
그러던 어느날 , 6월달쯤..
아빠가 회식을 하고 오셨는데.. 중간에 빠져서 또 그 아줌마와 만나고 왔습니다.
그래서 엄마가 씻으려는 아빠에게 화장실에서 따졌는데.
아빠는 그대로 엄마에게 주먹과 발길질을 해대고 저희 남매는 즉시 달려가 엄마를 보호했습니다.
그래도 멈추지 않는 발길질..
또, 어떻게 어떻게 해서 진정이 됬습니다.
허나 아빠는 주무실려고, 엄마는 대화를 더 나눌려서 아빠를 돌이켜 세우셨는데.
또 욱하신 아빠가 부엌에서 칼을 찾으시더니 없으니깐 바닥에 있던 커터칼을 드시더군요.
엄마의 목을 조르면서 칼을 들이대었습니다.
다행이 거기서 멈추었고. 엄마의 얼굴에는 또 멍이.....
그리고 어제, 아빠가 엄마에게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너한테 마음 떠났으니깐 이혼하자...고
엄마는 저희 때문에 이혼도 못하십니다..
하지만 엄마도 아빠의 태도에 질리셨죠..
그래서 이혼을 하면 저희 옆에 있어야하나.. 아니면 이사오기 전으로 내려가야 하나..
고민하고 계십니다.
아빠는 위자료는 못주고, 우리마저 엄마보고 키우라고 하십니다.
저희 엄마는 저흴 먹여살릴 경제적 여건이 되지 않기 때문에 힘들더라도 같이 사시겠다는데
어떻게 해야할까요,.
저는... 전학와서 학교에 적응 했습니다.
다시 고향으로 내려가진 못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