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자존심이라는게 있다 정말 사랑하니까 자존심이고
뭐고 다 버리고 어떻게해서든 놓치고 싶지 않아서 내옆에 두려했던거다 안된다고 할거 알면서 용기내서 말한거야
근데 어쩜 그리 남의 진심을 ... 마음을 짓 밟을 수 있냐?
니가 어떻게 그럴 수 있어? 어떻게 나한테 이래...?
너는 다를 줄 알았다 이렇게 헤어질거라고 생각도 못했다
너와 함께여서 좋았고 정말 많이 행복했었다 너와 함께여서 즐거웠어 하루 하루가 ... 너와 함께한 200일 동안
좋았던 기억밖에 없드라 ... 온통 어딜 가든 너와 함께한
추억들 뿐이라서 너무 힘이 들더라 자꾸 니 생각이 나서
니가 가진게 없었어도 행복하고 좋았어 너와 함께여서
힘들어도 좋았어 너와 함께라면 모든지 견딜 수 있을거 같았고 뭐든지 할 수 있을거 같았어 ... 그래서 나 힘들어도
참았고 이해했다 능력이야 만들면된다고 생각했으니까
어떠한 일이 생겨도 .. 어떠한 시련이 와도 ... 어떠한
시련이와도 너와 함께라면 감당해낼 자신 있었어
그만큼 각오하고 진지하게 널 만났었다 내 온맘다해
진심으로 너를 사랑했었다 너와 진심으로 잘해보고싶었다
그래서 니가 가진거 없었어도 너한테 뭐든지 다해줬지 .. 아깝지 않았어 ... 좋은곳을 가도 너와 함께 하고 싶었고 ...맛있는것을 먹어도 너랑 같이 먹어보고 싶었고
좋은곳이 있으면 너랑 같이 가고 싶었다 ....
그래서 너와의 미래도 꿈꿨었어 ... 행복한 상상을 했어
너와 함께 하는 미래를 ... 근데 어느 순간 우리 사이가
멀어지기 시작하더라 ... 결국 니가 나말고 다른 여자랑
있는거 내 지인이 봐버렸지 ... 그래서 결국 나도 알게 됬고 그래서 결국 우리는 헤어지게됬지 ... 나쁜놈이라고 니까짓게 뭔데 나를 이렇게 힘들게하냐고 아프게하냐고
화도 내고 ... 다시 돌아와달라고 했었지 ... 근데 너는
마음정리다했다고 아니라거 안된다고 하드라 ...
이제 취업도 했다고 .. 나 뮤시하고 버리드라
니가 가진거 없을땐 ... 필요할때는 잘해주더니
이제는 필요없다고 나 버리데 ... 내가 장난감이냐?
좋다고 할때는 언제 이제와서 지친다고 질리다고 실증난고 버리게 ... 너 나가지고 놀았냐? 나랑 그냥 만낫냐
심심풀이로 나만났냐? 이제와서 마음떠났다고 헤어지자고 어이가 없어서 ... 한눈판것도 모자라서 니가 나를 차?
웃기지도 않네 ... 니가 나한테 이러고 괜찮을거 같아?
잘지낼거 같아 ?? 후회 안할 자신있어? 니가 나한테
이러고도 미안해서 잘 지낼까? 벌 받을거다 나쁜놈아
그래도 고마웠다 나 사랑해줘서 ... 내가 온갖 짜증을
부려도 ... 힘들어서 투정부려도 ... 괜히 화를내도
아무말없이 다 받아주고 맞춰줘서 고마웠어 ...
사소한거 하나라도 챙겨주고 신경써줘서 고맙고
내 사정 알면서도 나 만나준거 고맙고 나때문에
많이 부담스러웠을거고 힘들었을텐데 아무말안하고
묵묵히 내옆에 있어줘서 고마웠다 ... 그런데 미안하다
니 투정받아달라고 화냈을때 오히려 화내서 미안했고
나때문에 많이 힘들게해서 미안하다 ... 니 마음 헤아려주지 못하고 네 얘기 들어주지 못해서 미안해 ... 진짜
미안해 ... 헤어지고 나서야 니 소중함을 알았다 ...
니가 나에게 얼마나 특별하고 소중한사람이였는지
이제야 알았어 .... 익숙함에 ... 편안함에 ... 니가
이렇게 날 떠날줄은 꿈에도 몰랐다 ... 헤어질거라거
생각도 못해서 였는지 더 힘들고 아프더라 ... 받아들이고
인정하기까지 쉽지가 않더라 그 과정들이 너무 너무
가슴아프고 슬프고 힘들었어 ... 더 잘해주지 못해서...
니 마음 몰라준것이 한이 된다 ... 더 잘해줄 수 있는데 ...
니 얘기 실컷 들어줄 수 있는데 ... 너무 멀어져버렸다 우리
아프지말고 잘 지내 혼자 있다고 밥 거르지 말고 밥 잘챙겨먹고 일 열심히하고 보란듯이 잘 살아 ... 행복해야되
진심으로 사랑했었다 ... 보고싶다 .... 사랑해 내사랑
잘가라 고마웠다 미안하다 ... 이제 행복해라 안녕
안녕 잘가
뭐고 다 버리고 어떻게해서든 놓치고 싶지 않아서 내옆에 두려했던거다 안된다고 할거 알면서 용기내서 말한거야
근데 어쩜 그리 남의 진심을 ... 마음을 짓 밟을 수 있냐?
니가 어떻게 그럴 수 있어? 어떻게 나한테 이래...?
너는 다를 줄 알았다 이렇게 헤어질거라고 생각도 못했다
너와 함께여서 좋았고 정말 많이 행복했었다 너와 함께여서 즐거웠어 하루 하루가 ... 너와 함께한 200일 동안
좋았던 기억밖에 없드라 ... 온통 어딜 가든 너와 함께한
추억들 뿐이라서 너무 힘이 들더라 자꾸 니 생각이 나서
니가 가진게 없었어도 행복하고 좋았어 너와 함께여서
힘들어도 좋았어 너와 함께라면 모든지 견딜 수 있을거 같았고 뭐든지 할 수 있을거 같았어 ... 그래서 나 힘들어도
참았고 이해했다 능력이야 만들면된다고 생각했으니까
어떠한 일이 생겨도 .. 어떠한 시련이 와도 ... 어떠한
시련이와도 너와 함께라면 감당해낼 자신 있었어
그만큼 각오하고 진지하게 널 만났었다 내 온맘다해
진심으로 너를 사랑했었다 너와 진심으로 잘해보고싶었다
그래서 니가 가진거 없었어도 너한테 뭐든지 다해줬지 .. 아깝지 않았어 ... 좋은곳을 가도 너와 함께 하고 싶었고 ...맛있는것을 먹어도 너랑 같이 먹어보고 싶었고
좋은곳이 있으면 너랑 같이 가고 싶었다 ....
그래서 너와의 미래도 꿈꿨었어 ... 행복한 상상을 했어
너와 함께 하는 미래를 ... 근데 어느 순간 우리 사이가
멀어지기 시작하더라 ... 결국 니가 나말고 다른 여자랑
있는거 내 지인이 봐버렸지 ... 그래서 결국 나도 알게 됬고 그래서 결국 우리는 헤어지게됬지 ... 나쁜놈이라고 니까짓게 뭔데 나를 이렇게 힘들게하냐고 아프게하냐고
화도 내고 ... 다시 돌아와달라고 했었지 ... 근데 너는
마음정리다했다고 아니라거 안된다고 하드라 ...
이제 취업도 했다고 .. 나 뮤시하고 버리드라
니가 가진거 없을땐 ... 필요할때는 잘해주더니
이제는 필요없다고 나 버리데 ... 내가 장난감이냐?
좋다고 할때는 언제 이제와서 지친다고 질리다고 실증난고 버리게 ... 너 나가지고 놀았냐? 나랑 그냥 만낫냐
심심풀이로 나만났냐? 이제와서 마음떠났다고 헤어지자고 어이가 없어서 ... 한눈판것도 모자라서 니가 나를 차?
웃기지도 않네 ... 니가 나한테 이러고 괜찮을거 같아?
잘지낼거 같아 ?? 후회 안할 자신있어? 니가 나한테
이러고도 미안해서 잘 지낼까? 벌 받을거다 나쁜놈아
그래도 고마웠다 나 사랑해줘서 ... 내가 온갖 짜증을
부려도 ... 힘들어서 투정부려도 ... 괜히 화를내도
아무말없이 다 받아주고 맞춰줘서 고마웠어 ...
사소한거 하나라도 챙겨주고 신경써줘서 고맙고
내 사정 알면서도 나 만나준거 고맙고 나때문에
많이 부담스러웠을거고 힘들었을텐데 아무말안하고
묵묵히 내옆에 있어줘서 고마웠다 ... 그런데 미안하다
니 투정받아달라고 화냈을때 오히려 화내서 미안했고
나때문에 많이 힘들게해서 미안하다 ... 니 마음 헤아려주지 못하고 네 얘기 들어주지 못해서 미안해 ... 진짜
미안해 ... 헤어지고 나서야 니 소중함을 알았다 ...
니가 나에게 얼마나 특별하고 소중한사람이였는지
이제야 알았어 .... 익숙함에 ... 편안함에 ... 니가
이렇게 날 떠날줄은 꿈에도 몰랐다 ... 헤어질거라거
생각도 못해서 였는지 더 힘들고 아프더라 ... 받아들이고
인정하기까지 쉽지가 않더라 그 과정들이 너무 너무
가슴아프고 슬프고 힘들었어 ... 더 잘해주지 못해서...
니 마음 몰라준것이 한이 된다 ... 더 잘해줄 수 있는데 ...
니 얘기 실컷 들어줄 수 있는데 ... 너무 멀어져버렸다 우리
아프지말고 잘 지내 혼자 있다고 밥 거르지 말고 밥 잘챙겨먹고 일 열심히하고 보란듯이 잘 살아 ... 행복해야되
진심으로 사랑했었다 ... 보고싶다 .... 사랑해 내사랑
잘가라 고마웠다 미안하다 ... 이제 행복해라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