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평범한 고2 18살 남학생입니다저한테는 58일된 사랑스러운 여자친구가 있는데요요즘들어 여자친구가 말하는 "친한동생" 이 자꾸 신경 쓰입니다여자친구와 저 둘다 롤을 하는데요 그 친한동생도 롤을 합니다어느날은 저가 알바를 하고 온뒤 집에와서 여자친구에게 메신저통화를 걸었습니다여자친구의 집은 엄격해서 집에서 저와 전화를 했다가는 여자친구가 몸이 남아나질 않을겁니다아무튼 메신저통화를 걸었더니 "통화중" 이라는 문구가 뜨더군요그래서 물어봤죠 누구랑 통화를 하느냐고그랬더니 여자친구는 친한동생과 하고 있다합니다 분명 메신저에는 저 이외에 아무도 친구추가가 되어있지 않았습니다.그리고 또 보니 롤을 하구 있더군요 그 남자애랑 롤을 하고 있냐 했습니다그랬더니 그렇다더군요
여자친구의 남자관계
이건 메신저 대화내용입니다.
이날은 그냥 잘 풀렸습니다 저가결국 알겟다하고 세명이서 같이 롤을 했죠
그리고 오늘 또 그 남자애한테 대화가 왔습니다 여자친구에게요
저는 누구한테 대화 왔냐고했죠
여자친구는 누구겠냐며 그 동생이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잠시뒤에 키보드소리가 들리더니 웃는소리가 들리더군요
저는 그때부터 신경이 심하게 쓰였습니다
여자친구에게 뭐하냐고 누구와 그렇게 웃으며 채팅을 치냐고
그랬더닌 결국은 그 동생이랑 채팅치던거엿더군요
저는 그래서 걔랑 연락이제 하지말라고 나만 그런걸수도 있는데 남자들은
그런거 되게 신경쓰인다고 아는동생이니 친한동생이니 그렇게 얘기를해도
오히려 더 신경이쓰인다고 그랬더니 여자친구는 이해가 안된다는듯이 얘기를 했고
저희둘이서 계속 그 얘기를하다가 여자친구가 이렇게 얘기 했습니다.
저가 찌질한 남자일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저는 정말 심각하게 머리가 복잡합니다.
저가 여자친구에게 여기서 어떠한 행동을 해줘야하고 어떻게 말을 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