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학쌤이 좋아요..

하어어잉2014.06.28
조회179
저는 여중다니는 중2입니다.반말로 쓸게요 불편해서 ㅜㅜ
중2가 되서 수학쌤이 바뀌었는데 수학쌤은 젊고 잘생긴 그런 분이아니에요..보통 중고등학교때 선생님을 좋아하는 일이 많다고는 했눈데 그일이 나한테 올줄이야..

친구들은 몰라요. .근데 첫날 딱 본슌간부터 첫눈에 반한 것 같아요..

저의 수학쌤은 나이도 38살에 결혼도하시고 자식은 없고 개를 키우신 평범한 아저씨인데...
그리고 키도 작고 통통하신 편이에요..약간 정형돈 스타일?..그래도 동안이셔서 처음에는 30살 정도인줄알았느데 나이 알고 충격..

저 어떻게 하죠?? 선생님의 대한 마음이 너무 커진거같아요..ㅜㅜㅜ수업항때 눈마주치면 설레고 ㅜㅜㅜ
어떻게하죠..? 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