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 백년초라 불리우는 선인장은 제주에서 음료로 개발되어 많이 시음되는 듯 하다.백년초의 효능이라고 다양히 소개되어있지만 여기에서는 주로 직접 길거리에서 파는 알맹이를 시식하거나 과일 샐러드에 사용되는 것 같다.Chile Santiago의 남산과도 같은 산크리스토발 언덕에도 이런 선인장들이 많다. Peru 시내나 시골 길거리에서 파는 선인장열매는 선홍색부터 색깔이 다양하지만 박우물의 경험으로는 연녹색이 가장 맛나고 청량감이 높다. 과즙은 달고 어떤 것은 풋 비린내가 살짝 감지되기도 한다.안에 씨가 많아보이지만 같이 먹는 것이다.다만 다음날 화장실에서 그 생씨를 다시 조우할 것이다.
선인장열매? 남미여행중이라면 시식해보세요
Chile Santiago의 남산과도 같은 산크리스토발 언덕에도 이런 선인장들이 많다.
Peru 시내나 시골 길거리에서 파는 선인장열매는 선홍색부터 색깔이 다양하지만 박우물의 경험으로는 연녹색이 가장 맛나고 청량감이 높다.
과즙은 달고 어떤 것은 풋 비린내가 살짝 감지되기도 한다.
안에 씨가 많아보이지만 같이 먹는 것이다.
다만 다음날 화장실에서 그 생씨를 다시 조우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