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순간

2014.06.28
조회201
잘참고참았습니다
단톡방은안나가고잘견뎌왔지만
절때연락하지않고
잘견뎠습니다
그런데 어제새벽에 실수해버렸네요
전화를걸고끊었더니
다시오더라구요
제번호모르는듯이..
같이키우던개가너무보고싶댓어요
다음에같이보재요
그런데 지금그냥 집앞에서
한시간기다리다
일어날시간맞춰서 찾아가려구요
다끝이난것같네요
정말잘견뎌서 돌아소게하고싶었는데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