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2013. 12. 17일 저의 카카오스토리에 올렸던 아래 글을 '희나리'의 '<9부>' 글로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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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략이라는 것을 너무 오해하시는 것 같아요. 수준이 너무 낮으면 그런 착각을 하게 되지만요.
전략은 글이나 말로써 표현할 수 없습니다. 왜냐하면 자신의 전문성(전술적인 부분, 해당 전문분야에 대한 학식)이 최고의 수준에 오르면 그 다음에는 깨달음(창의성, 응용능력)의 단계로 넘어가는데, 그 단계가 전략입니다. 그래서 전략은 책으로 펴낼 수 없어요. 혹시 그 전략을 글로 표현했다면 그것은 전략을 설명한 것이 아니고 전략적 분석에 대한 그 분석내용을 서술한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흔히 말하는 병법서(손자병법 또는 전술교본)는 전략서적이 될 수 없기 때문에 전술교본입니다. 또한 이 병법서는 달달 외워야겠지만, 거기에 더해서 아주 깊이 있게 공부하셔야지만 전략의 세계로 들어갈 수가 있습니다. 밤을 벼게삼아가 아니고 밤을 낮삼아 각고의 노력 끝에 얻을 수 있는 것이 전략이어서 전략가는 그렇게 많이 존재할 수가 없지요.
그리고 자신이 전략의 세계에 들어섰다고 하더라도 다른 전문분야를 만만하게 본다면 그 사람은 전략가 중에서도 최 하위수준이라는 것을 스스로 증명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최고 수준의 전략가들은 상대를 한 눈에 알아본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그러므로 상대가 악수를 두면 바로 알아차려서 상대가 악수를 두도록 유도하는 것이지요.
<9부> 전략이란?
제목 : <9부> 전략이란?
작성 : 최대우
제가 2013. 12. 17일 저의 카카오스토리에 올렸던 아래 글을 '희나리'의 '<9부>' 글로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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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략이라는 것을 너무 오해하시는 것 같아요. 수준이 너무 낮으면 그런 착각을 하게 되지만요.
전략은 글이나 말로써 표현할 수 없습니다. 왜냐하면 자신의 전문성(전술적인 부분, 해당 전문분야에 대한 학식)이 최고의 수준에 오르면 그 다음에는 깨달음(창의성, 응용능력)의 단계로 넘어가는데, 그 단계가 전략입니다. 그래서 전략은 책으로 펴낼 수 없어요. 혹시 그 전략을 글로 표현했다면 그것은 전략을 설명한 것이 아니고 전략적 분석에 대한 그 분석내용을 서술한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흔히 말하는 병법서(손자병법 또는 전술교본)는 전략서적이 될 수 없기 때문에 전술교본입니다. 또한 이 병법서는 달달 외워야겠지만, 거기에 더해서 아주 깊이 있게 공부하셔야지만 전략의 세계로 들어갈 수가 있습니다. 밤을 벼게삼아가 아니고 밤을 낮삼아 각고의 노력 끝에 얻을 수 있는 것이 전략이어서 전략가는 그렇게 많이 존재할 수가 없지요.
그리고 자신이 전략의 세계에 들어섰다고 하더라도 다른 전문분야를 만만하게 본다면 그 사람은 전략가 중에서도 최 하위수준이라는 것을 스스로 증명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최고 수준의 전략가들은 상대를 한 눈에 알아본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그러므로 상대가 악수를 두면 바로 알아차려서 상대가 악수를 두도록 유도하는 것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