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남자친구도 24살 많지 않은 나이라 그런지 노는걸 너무좋아해 저를속이고 클럽가고 술집가고 다른여자랑 연락했던걸 제가 알게 되었습니다.
주변에서는 절때 용서하지 말아라 했지만 제가 더 많이 좋아했던 터라 용서를 했고 남자친구도 잘못을 뉘우치는듯 했습니다.
그렇게 다시 연애초창기처럼 달달하게 만나고 있던 중
이틀전 저와 데이트를 하고 집으로 돌아가는길에 저를속이고 놀러갔던걸 제가 알아버렸습니다.
그렇게 한달만에 또 같은일로 믿음을 깨버렸고 실망을 준 남자친구가 꼴도보기싫어 전화도 카톡도 차단하니 문자 비트윈 페메로 연락이 오더군요.
제가 회식을하던 날이었는데 그장소까지 찾아와 끝나면 얼굴이라도 보자며 기다리던 그가 보기싫어 회사언니 차를타고 집에 와버렸지만 집에온지도 모르고 그앞에서 기다리는 불쌍한 그에게 집이라며 집앞에서 얘기하자하곤 그자리에서 헤어지자며 20살부터 22살까지 널만난 시간이 아깝다며 제할만만 다하고 집에 올라와버렸습니다.
베란다에서 몰래봤는데 한시간가까이 안가고 기다리길래 다시내려가 얘기를 했습니다.
그때까지도 독한말을 내뱉었던 저인데 집에올라오자마자 왜이리 마음이아픈지 헤어진지 이틀밖에 되지않았는데 잠이안오는건 물론이고 배도고프지 않고 꿈에도나오고 미쳐버릴것같습니다.
머리론 분명 제가잘한게 맞는데 마음이 아파죽겠습니다.
남자친구에겐 제가 첫사랑이구요. 저또한 그렇습니다.
자기가 잘못했다며 글썽거리던 남자친구의 얼굴이 잊혀지지 않네요.
다음주 수요일 남자친구의 핸드폰이 제명의라 명의 이전 때문에 한번 만나기러 했는데 어떻게 해야할까요?
한번 더 믿어야 하나요?
이번주 목요일에 헤어지게되었습니다.
분명 잘못은 남자친구가 했구요
그당시 모진말을하면서 헤어짐을 통보한 저인데
이제와서 마음이 너무 아프네요.
남자친구와 580여일을 만나는동안
작은일로 수백번 헤어짐을 통보받았었고
언제나 제가 잡아 다시 알콩달콩 만났었습니다.
저희커플은 남자친구가 헤어지자는말로 애정을 확인하고
남자친구가 자주 삐지곤해서 제가 풀어주는 남녀가 약간 바뀐 그런 케이스 였습니다.
헤어지자는말이 너무 싫어 고쳐달라고 한지 500일만에 드디어 남자친구랑 싸워도 헤어지자는말을 하지않더라구요....
그런데 이젠 제가 하게되었습니다. 싸우면 저는 2살많은 오빠한테 욕하고 소리지르고 헤어지자하고 모진말을 다했었는데 그때마다 남자친구는 대화로 풀려고 노력해 금방다시 풀리곤 했었습니다.
그런데.... 남자친구도 24살 많지 않은 나이라 그런지 노는걸 너무좋아해 저를속이고 클럽가고 술집가고 다른여자랑 연락했던걸 제가 알게 되었습니다.
주변에서는 절때 용서하지 말아라 했지만 제가 더 많이 좋아했던 터라 용서를 했고 남자친구도 잘못을 뉘우치는듯 했습니다.
그렇게 다시 연애초창기처럼 달달하게 만나고 있던 중
이틀전 저와 데이트를 하고 집으로 돌아가는길에 저를속이고 놀러갔던걸 제가 알아버렸습니다.
그렇게 한달만에 또 같은일로 믿음을 깨버렸고 실망을 준 남자친구가 꼴도보기싫어 전화도 카톡도 차단하니 문자 비트윈 페메로 연락이 오더군요.
제가 회식을하던 날이었는데 그장소까지 찾아와 끝나면 얼굴이라도 보자며 기다리던 그가 보기싫어 회사언니 차를타고 집에 와버렸지만 집에온지도 모르고 그앞에서 기다리는 불쌍한 그에게 집이라며 집앞에서 얘기하자하곤 그자리에서 헤어지자며 20살부터 22살까지 널만난 시간이 아깝다며 제할만만 다하고 집에 올라와버렸습니다.
베란다에서 몰래봤는데 한시간가까이 안가고 기다리길래 다시내려가 얘기를 했습니다.
그때까지도 독한말을 내뱉었던 저인데 집에올라오자마자 왜이리 마음이아픈지 헤어진지 이틀밖에 되지않았는데 잠이안오는건 물론이고 배도고프지 않고 꿈에도나오고 미쳐버릴것같습니다.
머리론 분명 제가잘한게 맞는데 마음이 아파죽겠습니다.
남자친구에겐 제가 첫사랑이구요. 저또한 그렇습니다.
자기가 잘못했다며 글썽거리던 남자친구의 얼굴이 잊혀지지 않네요.
다음주 수요일 남자친구의 핸드폰이 제명의라 명의 이전 때문에 한번 만나기러 했는데 어떻게 해야할까요?
이대로 끝내는게 맞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