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험기간중 힘든사람다와봐

공부2014.06.28
조회105,240

힘든시험기간 어느날과같이 독서실에가서 스탠드키는순간 보이는 포스트잇한장


화이팅 한마디에 힘이난다
중학교삼학년이 고등학교이학년을 기쁘게한다
이런일 자주있었으면.
오늘도난책들사이에서 공부를한다

댓글 21

오래 전

Best저희 동네만 그러는지 모르겠는데 중학생들 공공도서관에서 공부도 안할거면서 자리차지하지 마세요 친구들끼리와서 이리저리 돌아댕기고 속닥거리고.. 열람실밖이라고 크게 떠들고욕하고... 안에서 다 들려요

오래 전

Best사람들 왤케 꼬였냐; 별 태클 다거네 훈훈하고 보기좋구만

오래 전

Best"오늘도난책들사이에서 공부를한다" 여기서 오글거리는거 나만 그럼?

우왕오래 전

진짜 고맙다라는 생각밖에 안들겠다 솔직히 수행평가다 뭐다해서 시간도 없고 정신도 없는데 저런 포스트 잇 한장만 있어도 힘이 많이 날듯....

즁삼오래 전

어저거내가적은건데!!판에올라올줄은 ㅎㅎㅎ힘이되었다니까 좋네요 다들열공해요♥홭팅!:)

쿄쿄쿄쿜캬꺅오래 전

우리학교는 지난주에 시험끝났닼ㅋㅋㄲㅋㅋ

오래 전

화이팅

망했어오래 전

갑자기 서러워져 어휴

오래 전

힘들어서 들어왓는데 이런글이. 힘내서 가요 !

ㅇㅇㅇ오래 전

나도 한창 고3때 혼자 독서실 다닐 떄 나이도 모르겠고 그냥 내 또래처럼 보였음 18,19 같은 수험생처럼 보였는데 자리마다 커튼이 있는데 커튼 살짝 들추더니 츄파춥스나 조그마한 낱개 과자 한개씩 주고 가더라 (나도 여자고 걔도 여자였음 이상한거 아님) 그래서 힘내라고 주는 것 같아서 2명이 그러길래 나도 독서실 마지막날 몽쉘 2개 사서 포스트잇에 편지써서 붙여서 책상위에 두고 왔음 좀 흐뭇한 일이었당 ㅋㅋㅋ지금 생각해보니까 이름도 모르고 나이도 모르고 어느학교인지도 몰랐음 얼굴도 잘 모르고.. 제대로 안봐서

ㅋㅋ오래 전

대체 글쓴이 말투가 뭐가오글거린다는거지?;; 지ㄹ 꼴깝들을 떤다진짜ㅋㅋㅋㅋㅋ. 하루에 수천번은 계속 오글거릴텐데 어케사냐?ㅉ

ㅡㅡ오래 전

대학생대고 도서관가면 자리잡기바쁜데... 자리잡고 놀러가는생퀴들ㅡㅡ

ㅇㅇ

삭제된 댓글입니다.

닉네임을 다르게 변경할 수 있어요!
 님이
공부님에게 댓글을 남기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