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든시험기간 어느날과같이 독서실에가서 스탠드키는순간 보이는 포스트잇한장
화이팅 한마디에 힘이난다
중학교삼학년이 고등학교이학년을 기쁘게한다
이런일 자주있었으면.
오늘도난책들사이에서 공부를한다
Best저희 동네만 그러는지 모르겠는데 중학생들 공공도서관에서 공부도 안할거면서 자리차지하지 마세요 친구들끼리와서 이리저리 돌아댕기고 속닥거리고.. 열람실밖이라고 크게 떠들고욕하고... 안에서 다 들려요
Best사람들 왤케 꼬였냐; 별 태클 다거네 훈훈하고 보기좋구만
Best"오늘도난책들사이에서 공부를한다" 여기서 오글거리는거 나만 그럼?
진짜 고맙다라는 생각밖에 안들겠다 솔직히 수행평가다 뭐다해서 시간도 없고 정신도 없는데 저런 포스트 잇 한장만 있어도 힘이 많이 날듯....
어저거내가적은건데!!판에올라올줄은 ㅎㅎㅎ힘이되었다니까 좋네요 다들열공해요♥홭팅!:)
우리학교는 지난주에 시험끝났닼ㅋㅋㄲㅋㅋ
화이팅
갑자기 서러워져 어휴
힘들어서 들어왓는데 이런글이. 힘내서 가요 !
나도 한창 고3때 혼자 독서실 다닐 떄 나이도 모르겠고 그냥 내 또래처럼 보였음 18,19 같은 수험생처럼 보였는데 자리마다 커튼이 있는데 커튼 살짝 들추더니 츄파춥스나 조그마한 낱개 과자 한개씩 주고 가더라 (나도 여자고 걔도 여자였음 이상한거 아님) 그래서 힘내라고 주는 것 같아서 2명이 그러길래 나도 독서실 마지막날 몽쉘 2개 사서 포스트잇에 편지써서 붙여서 책상위에 두고 왔음 좀 흐뭇한 일이었당 ㅋㅋㅋ지금 생각해보니까 이름도 모르고 나이도 모르고 어느학교인지도 몰랐음 얼굴도 잘 모르고.. 제대로 안봐서
대체 글쓴이 말투가 뭐가오글거린다는거지?;; 지ㄹ 꼴깝들을 떤다진짜ㅋㅋㅋㅋㅋ. 하루에 수천번은 계속 오글거릴텐데 어케사냐?ㅉ
대학생대고 도서관가면 자리잡기바쁜데... 자리잡고 놀러가는생퀴들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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