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는 그런게 별로 신경쓰이지 않고 누가 고백하든 서로 좋아하면 그만이지-라고 생각했었거든요?
근데 이런게 반복되다 보니까, 어리석은 건 알겠지만 제가 먼가 하자가 있나-하는 생각도 들고
보통 여자들은 사랑받으면서 그 사람이 좋아지고 그러잖아요? 전 완전 반대였어요. 제가 더 남자친구를 좋아해주고, 챙겨주면서 남자가 정붙고 그랬거든요
이번 연애는 절 많이 좋아해주는 사람 만나보려고 했는데, 썸만 몇 번이나 타고 오랫동안 (무려 5년) 솔로로 있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되니까, 제가 좋아해주는 것 이상으로 저를 좋아해주는 사람을 만날 수 있을지 이제 확신이 잘 안들어요...
얼굴이나 몸매나 성격 중 심각한 하자가 있나 싶어서 주변 남자친구들의 객관적인 조언도 들어봤는데 그것도 아닌거 같고...
보통 남자들은 좋아하면 전화든 선물이든 걍 막 주고 싶어한다고 하는데... 선물이고 사랑이고 무언가 받아본 기억이 까마득하네요.. 저같은 사람들이 많나요?? 아님 저만 이런가요ㅠㅠ 물론 사랑에는 여러가지 방법이 있지만... 그전과는 다른 방식으로 사랑을 해보고 싶은 건 제 욕심일까요??
여름인데 같이 산책할 남자친구 하나 없는게 괜히 씁쓸해서 톡에 올려봤어요.. 이번 가을에는 쓸쓸하지 않았으면..ㅠ
저기요- 고민있어요
늘 제가 먼저 다가갔고, 호감이 있어보이면 제가 먼저 고백했고 사귀고 그랬어요
예전에는 그런게 별로 신경쓰이지 않고 누가 고백하든 서로 좋아하면 그만이지-라고 생각했었거든요?
근데 이런게 반복되다 보니까, 어리석은 건 알겠지만 제가 먼가 하자가 있나-하는 생각도 들고
보통 여자들은 사랑받으면서 그 사람이 좋아지고 그러잖아요? 전 완전 반대였어요. 제가 더 남자친구를 좋아해주고, 챙겨주면서 남자가 정붙고 그랬거든요
이번 연애는 절 많이 좋아해주는 사람 만나보려고 했는데, 썸만 몇 번이나 타고 오랫동안 (무려 5년) 솔로로 있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되니까, 제가 좋아해주는 것 이상으로 저를 좋아해주는 사람을 만날 수 있을지 이제 확신이 잘 안들어요...
얼굴이나 몸매나 성격 중 심각한 하자가 있나 싶어서 주변 남자친구들의 객관적인 조언도 들어봤는데 그것도 아닌거 같고...
보통 남자들은 좋아하면 전화든 선물이든 걍 막 주고 싶어한다고 하는데... 선물이고 사랑이고 무언가 받아본 기억이 까마득하네요.. 저같은 사람들이 많나요?? 아님 저만 이런가요ㅠㅠ 물론 사랑에는 여러가지 방법이 있지만... 그전과는 다른 방식으로 사랑을 해보고 싶은 건 제 욕심일까요??
여름인데 같이 산책할 남자친구 하나 없는게 괜히 씁쓸해서 톡에 올려봤어요.. 이번 가을에는 쓸쓸하지 않았으면..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