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좋아하는오빠가있는데 제가 이지역에 있다가 다른지역갔다가 다시 이 지역으로 왔는데요 몇일전에 그오빠랑 같이 각자집에가려고 나와서 가방을 메고 옆에 아이스박스 큰거 말고 장바구니정도 크기를 들고 그오빠랑 같이가는데 그오빠가 갑자기 손을 뻗더니 제가.들고있던 아이스박스를 줘 라는 말도 없이 덥썩 잡고 가져가길래 감사합니다 했죠.. 전에는 들어주고 그런거없었는데 다른지역갔다가 다시오니까 들어주네요.. 우연히 한번 무거워보여서 들어줬구나 생각했는데 또 그다음날 또 들어주는거예요.. 그래서 심장이 두근두근거렸어요 다른오빠들은 들어주려고하지도 않는데 이 오빠만 들어줬어요. 남자분들은 호감없는사람 물건 들어주기도 하나요???
정말 헷갈리는 행동들ㅠㅠ
몇일전에 그오빠랑 같이 각자집에가려고 나와서
가방을 메고 옆에 아이스박스 큰거 말고 장바구니정도 크기를 들고 그오빠랑 같이가는데 그오빠가 갑자기 손을 뻗더니 제가.들고있던 아이스박스를 줘 라는 말도 없이 덥썩 잡고 가져가길래 감사합니다 했죠.. 전에는 들어주고 그런거없었는데 다른지역갔다가 다시오니까 들어주네요.. 우연히 한번 무거워보여서 들어줬구나 생각했는데 또 그다음날 또 들어주는거예요.. 그래서 심장이 두근두근거렸어요
다른오빠들은 들어주려고하지도 않는데 이 오빠만 들어줬어요. 남자분들은 호감없는사람 물건 들어주기도 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