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남편은 제가 임신중에 바람을 여러번폈습니다. 다 들켰어요. 그여자랑 전화통화도 했었는데. 20살짜리 아무것도 모르는 순딩이더라고요. 그여자가 다얘기해주면서. 같이만나서 따지자고 했지만. 임신중에 아기에게 힘든겸험 안겨주기실어서. 넘겼습니다. 조기진통으로 배가아파 입원하는동아 우리집에 여자데리고와서 잔 남자를 용서했습니다. 그런데.. 여전히 바람을 피더군요.. 정말 .. 어떻게 말릴방법도없고 솔직히말해서 남편사랑하지 않습니다. 그런데도 아기 아빠라는 생각때문인지 신경이 쓰이더군요. 이혼할생각도없고요. 그런데 남편이 달라졌습니다. 아기가 태어나고 아기를 엄청예뻐하고 또 여자도 만나지 않습니다. 저에게도 넘칠만큼사랑해주고 집안일도 다해주고 새사람이 되었어요. 그런데.. 전왜 아직도 남편만보면 소름이 돋습니다. 내가 아닌다른 여자와 그런 남편이 이제와서 소름이 돋습니다. 자는 모습만봐도 짜증나고 밥먹는모습도짜증납니다. 그냥 밟아 버렸으면 좋겠어요. 내가 못된걸까요? 우리 아기 너무예쁜데. 아빠 엄마 밑에서 사랑받으면 키우고싶은데.. 정말힘듭니다..
어떻해야좋을지... 정말. 힘듭니다.
제남편은 제가 임신중에 바람을 여러번폈습니다.
다 들켰어요.
그여자랑 전화통화도 했었는데. 20살짜리 아무것도 모르는 순딩이더라고요.
그여자가 다얘기해주면서. 같이만나서 따지자고 했지만. 임신중에 아기에게
힘든겸험 안겨주기실어서. 넘겼습니다.
조기진통으로 배가아파 입원하는동아 우리집에 여자데리고와서 잔 남자를 용서했습니다.
그런데..
여전히 바람을 피더군요..
정말 .. 어떻게 말릴방법도없고 솔직히말해서
남편사랑하지 않습니다.
그런데도 아기 아빠라는 생각때문인지 신경이 쓰이더군요.
이혼할생각도없고요.
그런데 남편이 달라졌습니다.
아기가 태어나고 아기를 엄청예뻐하고 또 여자도 만나지 않습니다.
저에게도 넘칠만큼사랑해주고 집안일도 다해주고 새사람이 되었어요.
그런데.. 전왜 아직도 남편만보면 소름이 돋습니다.
내가 아닌다른 여자와 그런 남편이 이제와서 소름이 돋습니다.
자는 모습만봐도 짜증나고 밥먹는모습도짜증납니다.
그냥 밟아 버렸으면 좋겠어요.
내가 못된걸까요?
우리 아기 너무예쁜데. 아빠 엄마 밑에서 사랑받으면 키우고싶은데..
정말힘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