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보고싶다

2014.06.28
조회547
갑자기 왜이러는지 모르겠다..
분명 잘지내고 있었는데 한없이 무너진다
이제는 헤다판이든 친구들이든 다 끝났다는 말만하고
후폭풍올 시기는 이미 지났다는데

그런말 들을수록 왜 더 힘들고 눈물이 나는지..
나는 아직도 이렇게 니가 보고싶고 단 한 순간도 니가
생각안날때가 없는데 너는 나없이 내 생각같은거
하지도 않고 잘살고 있을꺼 생각하니까
나는 언제까지 이럴까 무섭기도하고 너무 잊고싶은데
생각안하려고하니까 더생각나고 어떻게 잊어야하는지
모르겠고 바쁘게 살아보려고 해도 안잊혀져..

시간이 많이 흘렀는데.. 니가 안온다는거 누구보다
내가 잘알겠고 내가 느껴지니까 이 혼자남은 기분을
어떻게 해야할까 대체.. 제발 너도 내생각 하고있었음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