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따라 굉장히 지루한 일이 있어, 네이트 판을 보게 되었는데 정말 답답해서 글 하나 적어봅니다.
주제넘을지도 모르지만, 쓴 소리 하나 적어놓고 갈려고 왔습니다.
결시친(결혼/시집/친정) 보통 이 쪽 글들이 많이 올라오던데, 관련없는 얘기도 그쪽 댓글이 잘 달리고 개념탑재된 댓글이 달린다며 도움 요청하는 글들이 많이 올라오더라구요.
그런데 어느샌가 하나하나글을 볼수록 제 인상이 구겨지더라구요.
그 이유는, 모든 글에 본인을 위로해달라, 이해해달라 이런식의 글을 뿐이더군요.
스트레스를 푸는 장소 그곳이 판인게 되버렸더라구요. 그분들에겐 판이 일상인 것 같았습니다.
그분들 입장에서 보자면, 나는 스트레스 풀 곳이 없다. 판으로라도 위로받고 풀어야지 나는 어떻하느냐..
이런식으로 받아들여지더라구요.(순전히 제 입장에서 바라본 거구요)
보는 글마다 집안일,남편에게의 불만, 부인에게의 불만, 아기문제 이런 문제들로 글들이 많이 올라오던데, 가끔 글들을 보면 악플러에대한 추가수정본이 올라오는경우도있구요.(물론 악플러에 대한 비난과 욕설 등이구요.)
서론이 길었네요.
본론을 말씀드리자면, 왜 글에 적어놓은대로 밖에 못살죠 ? 왜 그런 남자,여자 밖에 못만나서 그렇게 살죠? 왜 헤어지지 못하죠? 전 좀 뭐랄까 요즘 시대에 맞는 마인드가 아니라 이해를 잘 못하는거 일 수도있는데, 결국 다 본인 잘못아닌가요? 글쓴이분들이 보는 눈이 없어서 그런 사람을 만나서 결혼을 한 것이고, 결혼하기전에 그런사람이란걸 알아차리지 못한 것도, 혼전임신(남자의 회피)
이거 뭐 일상입니다. 결혼을 우습게 알고 이혼을 우습게 아는거죠. 남들도 다 그렇게 사는데 뭐, 남들처럼 잘 살수있을 것 같았다. 행복한 가정을 꿈꿨다. 개소리하지마세요. 준비가 안됐는데 어떻게 그렇게 살수있죠? 충분한 대화와 이루어지지 않았기때문에 결혼 후에 문제가 발생하죠. 근데 문제가 발생하는건 살다보면 당연한건데, 그걸 받아들이기는 커녕 못살겠다. 애는 둘인데 남자가 애를 안본다. 그 남자 버릇 못고쳐요? 안고쳐져서 헤어질려구요? 그럼 애는요? 그리고 여자분들 항상 말씀하시죠. 애는 혼자 만들었냐 ? 남자도 마찬가지입니다. 애는 혼자 만들었어요 ? 책임 지지 못할 행동 하지말라는 말입니다. (콘돔사용시 임신확률2-4%인가 11%인가 그렇다고 들었습니다) 자기 남편 단속도 못하고 부부싸움만 해대면서 결국은 이혼하고 그 피해는 애들한테까지 미치고 그 애들은 또 정말 어렵게 자라서 어려움을 알고 착하게 클수도있고, 진짜 양아치 마냥 썩어빠진 정신상태로 살아갈수도있는데 그건 생각조차없으신거 같던데.. 제 말 틀렸나요 ? 지금 당신들이 하는 짓들이 당신들이 욕하는 썩어빠진 나라로 만들었다고 말하는겁니다. 외국에서도 다 그렇게 한다고요? 그럼 외국가서 사시지..^^ 그리고 악플러한테 욕적어놓으셨던분들, 네 님들도 사람인데 그럴수있어요. 근데 악플러도 사람인데 그럴수있죠. 생각의 차이에요. 위로를 받으러왔으면 욕을 먹을수도 있는 것이고, 그 욕에 의해 당신의 마인드가 바뀔수도 있습니다.
이런 말이 있죠. 정말 친구를 위한다면 나쁜 길로 빠지지않게 바로 잡아주라고, 악플러들 중에 그런사람들이 아예 없다고는 말을 못하죠. 뭐 그렇다고 악플러들을 옹호할 생각은 없습니다.(저도 충분히 악플러에 대한 분노를 가지고 있습니다.)
인생 똑바로 살라고 말해주고 싶네요.
그따위로 살아놓고 나도 살아야하니 나도 스트레스 풀어야하니, 위로 좀 해주세요 하면서 글 적지마시고, 그 글 적을 시간에 어떻게하면 내 잘못된 생각을 가진남편을 부인을 바꿀수 있을까, 어떻게 하면 행복한 가정으로 살수있을까, 어떻게 하면 나는 행복하게 살수있을까
적어 놓으신 글들 잘 보았습니다. 쓰레기 더라구요. 물론 아닌 분들도 계시겠지만, 님도 그렇게 살아왔으니 그런 사람밖에 못만나지 않았을까요? 결혼이란건 그 사람과 평생을 함께 한다 생각하고 하는거 아닌가요? 애때문에 어쩔수 없이 산다..애를 위하지만 본인은 그걸 스트레스로 받잖아요? 그따위로 살꺼면 결혼 왜 하죠 ? 애 왜 낳아요 ? 한심한 형님들 누님들 정신 차리세요.
인생 한번 사는데 신나게 즐기다가 가는거 ? 좋아요. 남한테 피해주지마세요. 님들이 그렇게 즐기면서 남들이 피해입고 있다는거(이거 무슨 말인지 모르시죠. 모든 미혼모가 쓰레기같은년들이랑 같이 묶여서 같이 싸잡아 욕먹는거 정도를 예로 들어보죠.)
결시친 글쓴이분들에게전합니다.
안녕하세요. 전 24살 남성입니다.(모솔..ㅠ)
오늘 따라 굉장히 지루한 일이 있어, 네이트 판을 보게 되었는데 정말 답답해서 글 하나 적어봅니다.
주제넘을지도 모르지만, 쓴 소리 하나 적어놓고 갈려고 왔습니다.
결시친(결혼/시집/친정) 보통 이 쪽 글들이 많이 올라오던데, 관련없는 얘기도 그쪽 댓글이 잘 달리고 개념탑재된 댓글이 달린다며 도움 요청하는 글들이 많이 올라오더라구요.
그런데 어느샌가 하나하나글을 볼수록 제 인상이 구겨지더라구요.
그 이유는, 모든 글에 본인을 위로해달라, 이해해달라 이런식의 글을 뿐이더군요.
스트레스를 푸는 장소 그곳이 판인게 되버렸더라구요. 그분들에겐 판이 일상인 것 같았습니다.
그분들 입장에서 보자면, 나는 스트레스 풀 곳이 없다. 판으로라도 위로받고 풀어야지 나는 어떻하느냐..
이런식으로 받아들여지더라구요.(순전히 제 입장에서 바라본 거구요)
보는 글마다 집안일,남편에게의 불만, 부인에게의 불만, 아기문제 이런 문제들로 글들이 많이 올라오던데, 가끔 글들을 보면 악플러에대한 추가수정본이 올라오는경우도있구요.(물론 악플러에 대한 비난과 욕설 등이구요.)
서론이 길었네요.
본론을 말씀드리자면, 왜 글에 적어놓은대로 밖에 못살죠 ? 왜 그런 남자,여자 밖에 못만나서 그렇게 살죠? 왜 헤어지지 못하죠? 전 좀 뭐랄까 요즘 시대에 맞는 마인드가 아니라 이해를 잘 못하는거 일 수도있는데, 결국 다 본인 잘못아닌가요? 글쓴이분들이 보는 눈이 없어서 그런 사람을 만나서 결혼을 한 것이고, 결혼하기전에 그런사람이란걸 알아차리지 못한 것도, 혼전임신(남자의 회피)
이거 뭐 일상입니다. 결혼을 우습게 알고 이혼을 우습게 아는거죠. 남들도 다 그렇게 사는데 뭐, 남들처럼 잘 살수있을 것 같았다. 행복한 가정을 꿈꿨다. 개소리하지마세요. 준비가 안됐는데 어떻게 그렇게 살수있죠? 충분한 대화와 이루어지지 않았기때문에 결혼 후에 문제가 발생하죠. 근데 문제가 발생하는건 살다보면 당연한건데, 그걸 받아들이기는 커녕 못살겠다. 애는 둘인데 남자가 애를 안본다. 그 남자 버릇 못고쳐요? 안고쳐져서 헤어질려구요? 그럼 애는요? 그리고 여자분들 항상 말씀하시죠. 애는 혼자 만들었냐 ? 남자도 마찬가지입니다. 애는 혼자 만들었어요 ? 책임 지지 못할 행동 하지말라는 말입니다. (콘돔사용시 임신확률2-4%인가 11%인가 그렇다고 들었습니다) 자기 남편 단속도 못하고 부부싸움만 해대면서 결국은 이혼하고 그 피해는 애들한테까지 미치고 그 애들은 또 정말 어렵게 자라서 어려움을 알고 착하게 클수도있고, 진짜 양아치 마냥 썩어빠진 정신상태로 살아갈수도있는데 그건 생각조차없으신거 같던데.. 제 말 틀렸나요 ? 지금 당신들이 하는 짓들이 당신들이 욕하는 썩어빠진 나라로 만들었다고 말하는겁니다. 외국에서도 다 그렇게 한다고요? 그럼 외국가서 사시지..^^ 그리고 악플러한테 욕적어놓으셨던분들, 네 님들도 사람인데 그럴수있어요. 근데 악플러도 사람인데 그럴수있죠. 생각의 차이에요. 위로를 받으러왔으면 욕을 먹을수도 있는 것이고, 그 욕에 의해 당신의 마인드가 바뀔수도 있습니다.
이런 말이 있죠. 정말 친구를 위한다면 나쁜 길로 빠지지않게 바로 잡아주라고, 악플러들 중에 그런사람들이 아예 없다고는 말을 못하죠. 뭐 그렇다고 악플러들을 옹호할 생각은 없습니다.(저도 충분히 악플러에 대한 분노를 가지고 있습니다.)
인생 똑바로 살라고 말해주고 싶네요.
그따위로 살아놓고 나도 살아야하니 나도 스트레스 풀어야하니, 위로 좀 해주세요 하면서 글 적지마시고, 그 글 적을 시간에 어떻게하면 내 잘못된 생각을 가진남편을 부인을 바꿀수 있을까, 어떻게 하면 행복한 가정으로 살수있을까, 어떻게 하면 나는 행복하게 살수있을까
적어 놓으신 글들 잘 보았습니다. 쓰레기 더라구요. 물론 아닌 분들도 계시겠지만, 님도 그렇게 살아왔으니 그런 사람밖에 못만나지 않았을까요? 결혼이란건 그 사람과 평생을 함께 한다 생각하고 하는거 아닌가요? 애때문에 어쩔수 없이 산다..애를 위하지만 본인은 그걸 스트레스로 받잖아요? 그따위로 살꺼면 결혼 왜 하죠 ? 애 왜 낳아요 ? 한심한 형님들 누님들 정신 차리세요.
인생 한번 사는데 신나게 즐기다가 가는거 ? 좋아요. 남한테 피해주지마세요. 님들이 그렇게 즐기면서 남들이 피해입고 있다는거(이거 무슨 말인지 모르시죠. 모든 미혼모가 쓰레기같은년들이랑 같이 묶여서 같이 싸잡아 욕먹는거 정도를 예로 들어보죠.)
수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