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중을 나오고 공학으로 고등학교를 간 여자애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제가 4개월동안 짝사랑하는 남자애가 있어요. 그 남자애랑은 같은 학교가 된 애들끼리 톡하는 톡방에서 만났습니다. 그 남자애는 항상 인사하라고하는데 저는 너무 설레기도하고 처음으로 톡해본 남자애기도하면서 제 이상형과 똑같아서 인사를 하지못하거 4월달쯤에 인사를한것같아요. 그때는 정말 너무 좋았는데 갑자기 카톡답장도 늦고 답장도 짤막하더라구요ㅠㅠ 그러던 어느날 어떤 남자애가 저한테 저의 짝남이 저를 보고 욕을했다고 전해주더라구요...그날 펑펑울었습니다. 전해준 남자애는 좀 불량아이긴해요. 그 전해준 남자애를
믿는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제 짝남이랑 친분이 있기도해서요.. 그 사건이후에 제가 먼저 인사도안하고 반쪽으로 가지도 않았어요. 근데 요즘에 자꾸 또 마음이 변합니다.. 안보기에는 제마음이 불안하고 자꾸 눈앞에 두고싶고 그래요ㅠㅠ 사실 고백을 했었어요.. 좋아한다고. 근데 짝남이 그때 좋아하는 사람이 있어서 미안하다고 하더라구요. 제가 짝남을 계속 좋아해도 되는걸까요? 그리고 남자분들은 자기를 좋아해주는 여자는 매력없나요...? 읽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조언을 듣고싶습니다..
믿는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제 짝남이랑 친분이 있기도해서요.. 그 사건이후에 제가 먼저 인사도안하고 반쪽으로 가지도 않았어요. 근데 요즘에 자꾸 또 마음이 변합니다.. 안보기에는 제마음이 불안하고 자꾸 눈앞에 두고싶고 그래요ㅠㅠ 사실 고백을 했었어요.. 좋아한다고. 근데 짝남이 그때 좋아하는 사람이 있어서 미안하다고 하더라구요. 제가 짝남을 계속 좋아해도 되는걸까요? 그리고 남자분들은 자기를 좋아해주는 여자는 매력없나요...? 읽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