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처음으로톡쓰네요 저는화성사는서른살 남자입니다. 그리고얼마전만나는 이성은21살이구요 처음연애는누구나그렇듯 불타오르는 사랑을했습니다 나이차가느껴지지않을만큼.. 그런데.얼마가지않아 나만생각하는걸수도있지만.. 나이차가느껴지더라구요 여친..착합니다..그런데 모든사람에게 착합니다 칠푼이팔푼이처럼..남자들에게 연락도많이옵니다.. 모든남자에게 잘하는거같습니다 제가볼땐.. 여친이그렇게이쁜것도아니고..몸매가좋은것도아닙니다 저는이여자 참하고 날좋아해주는게 너무이쁘고 고마워서 맘을열었습니다. 헌데 자격지심이있는지..남들사소한일상다반사까지오지랖으로 신경을씁니다 저한테집중하면좋을것을... 얼마전 전남친이랑연락을하더라구요.저한테는 전남친이바람몇번피고 굉장이않좋게헤어진걸로말하그요 그런데 카톡을보니 그냥또나긋나긋하게대하더라구요 기분나빳습니다 전남친이랑연락하는것도기분이더러웠지만 자기한테 쓰래기짓한놈한테도나긋나긋한게 왠지기분이더 더러웠습니다.. 그리고하나.. 얼마전여친쉬는날에 제가친척돌집이있어데리고갔습니다 불편해보이는게 딱보이더라구요 서운했습니다 미안하기도했구요.. 그다음날감자캤습니다 여친쉬는날인데 못놀아준게 너무미안하더라구요 그래서감자캐면여친부모님드릴라고 정성것양품을골라가져다드렸습니다 부모님이좋아하시더라구요 그날 좀오랫동안감자를캤습니다 긍데 어느날 자기친구랑톡하는걸봤습니다 쉬는날돌집가고친척집가고 감자캐고 짜증난다고.. 더과관인건 여친의친구가 헤어지라고하더라구요 톡뿐만아니라 나에대해서 어떻게 말하고다닌건지 친구가그런소린까지하고 참...어이가없더라구요 내앞에서나한테얘기했으면 기분이라도덜나빴을텐데.. 왜 남한테 지얼굴에침뱉는 얘길하는지.. 그냥감자드리지말고 부모님좋아하시는 용돈을드릴걸그랬습니다..ㅋ 그리고.. 여친생일전날이였습니다. 여친부모님이랑저녁식사자리였습니다 그런데 여친이 늦은시간에 남자친구전화받고 나간다는군요 어머님이 제눈치를보는데 여친은나가버렸습니다 그리곤 한참얘기하고 케익받아옵니다 이무슨상황이지....한참고민했습니다.. 저는이여자에대해서 예의를갖추고 내여자라는생각에 밑보이는짓안할려고노력하는데 여친은그런게없는거같습니다 어린게 무기인거마냥..저에대한예의를못느끼겠습니다. 그래도 아직어리고 저또한그나이때를 지나왔으니 참고 넘어갑니다.. 이런게싸이다보니 제가요즘여친에대한맘이 전같지않더라구요... 어느여자들도똑같지는않다고생각합니다.. 이성격을 고쳐주고시싶지만 쉽지않더라구요 아..이젠여친이 전화기붙잡고톡하고페북하는것만봐도짜증나고가끔그냥짜증날때도있습니다 저도문제이긴하겠지요 관계개선을위해 제가어떤노력이필요할까요? 진지하게도와주세요1
여친얘기
처음으로톡쓰네요
저는화성사는서른살 남자입니다.
그리고얼마전만나는 이성은21살이구요
처음연애는누구나그렇듯 불타오르는 사랑을했습니다
나이차가느껴지지않을만큼..
그런데.얼마가지않아 나만생각하는걸수도있지만..
나이차가느껴지더라구요
여친..착합니다..그런데 모든사람에게 착합니다 칠푼이팔푼이처럼..남자들에게 연락도많이옵니다..
모든남자에게 잘하는거같습니다 제가볼땐..
여친이그렇게이쁜것도아니고..몸매가좋은것도아닙니다
저는이여자 참하고 날좋아해주는게 너무이쁘고 고마워서 맘을열었습니다.
헌데 자격지심이있는지..남들사소한일상다반사까지오지랖으로 신경을씁니다
저한테집중하면좋을것을...
얼마전 전남친이랑연락을하더라구요.저한테는 전남친이바람몇번피고 굉장이않좋게헤어진걸로말하그요
그런데 카톡을보니 그냥또나긋나긋하게대하더라구요
기분나빳습니다 전남친이랑연락하는것도기분이더러웠지만 자기한테 쓰래기짓한놈한테도나긋나긋한게 왠지기분이더 더러웠습니다..
그리고하나..
얼마전여친쉬는날에 제가친척돌집이있어데리고갔습니다
불편해보이는게 딱보이더라구요
서운했습니다 미안하기도했구요..
그다음날감자캤습니다
여친쉬는날인데 못놀아준게 너무미안하더라구요
그래서감자캐면여친부모님드릴라고 정성것양품을골라가져다드렸습니다 부모님이좋아하시더라구요
그날 좀오랫동안감자를캤습니다
긍데 어느날 자기친구랑톡하는걸봤습니다
쉬는날돌집가고친척집가고 감자캐고 짜증난다고..
더과관인건 여친의친구가 헤어지라고하더라구요
톡뿐만아니라 나에대해서 어떻게 말하고다닌건지
친구가그런소린까지하고 참...어이가없더라구요
내앞에서나한테얘기했으면 기분이라도덜나빴을텐데..
왜 남한테 지얼굴에침뱉는 얘길하는지..
그냥감자드리지말고 부모님좋아하시는 용돈을드릴걸그랬습니다..ㅋ
그리고..
여친생일전날이였습니다.
여친부모님이랑저녁식사자리였습니다
그런데 여친이 늦은시간에 남자친구전화받고 나간다는군요
어머님이 제눈치를보는데 여친은나가버렸습니다
그리곤 한참얘기하고 케익받아옵니다
이무슨상황이지....한참고민했습니다..
저는이여자에대해서 예의를갖추고
내여자라는생각에 밑보이는짓안할려고노력하는데
여친은그런게없는거같습니다
어린게 무기인거마냥..저에대한예의를못느끼겠습니다.
그래도 아직어리고 저또한그나이때를 지나왔으니
참고 넘어갑니다..
이런게싸이다보니 제가요즘여친에대한맘이 전같지않더라구요...
어느여자들도똑같지는않다고생각합니다..
이성격을 고쳐주고시싶지만 쉽지않더라구요
아..이젠여친이 전화기붙잡고톡하고페북하는것만봐도짜증나고가끔그냥짜증날때도있습니다
저도문제이긴하겠지요
관계개선을위해 제가어떤노력이필요할까요?
진지하게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