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따와 전학생^^13

수인2014.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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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젠장ㅠㅠ 다쓰기직전 올리기 직전 이 빙구 같은

둔하디 둔한 손꾸락이 종료키를 누르는 바람에 그 길고

긴 글들이 흔적도 없이 사라졌음에 정신은 혼미 심장은

싸해지고 머릿속은 멘붕 ㅠㅠ 힝ㅠㅠ

다시 써야하나 골머리를 앓다가 요약 정리하기로함ㅠ

준서는 대학준비를 착실히 하고있었음 이시키 쌈박질

은 잘해도 할건 하는 놈인가 봄 공부도 어지간히 해서

중상위권이 였음 체육 선생님이 되고 싶어서 실기 준비

하느라 수능전후로 엄청 바쁨ㅠㅠ

땀흘리기 싫어한다는 놈이 체육선생님이 되고 싶다니

참 알다가도 모를일임 준서가 수능끝나고 겨울에

스키장을 가자고 함 진현이네 아버지가 회원권을 갖고

계서서 해마다 갔었는데 이번에 나도 같이가자 함

난 스키장 처음이라 굴러다닐게 뻔한데ㅠㅠ

며칠간 다녀오자해서 부모님께 허락받고 하는게

난코스임ㅠㅠ 근데 가고싶음 꼭 가고싶음ㅠㅠ

준서와 첫 여행이고 ~^^근데 이상하게 벌써부터

떨림 며!칠!이란게 사람을 마구마구 긴장시킴>.,<

암튼 내가 오늘 날려먹은 글의 내용은 이랬음ㅠ

별 내용은 없지만서도 아쉬움ㅠ 히잉ㅠ

담엔 여행이야기로 돌아올거임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