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

해바라기2014.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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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

어느덧 6.25일 동족상잔의 아픈사연들이 퇴색해져 감을 보면서 씁쓸한 마음이 드는것은 왜 일까요

한 민족 한형제와도 같은 동족을 향해서 총을 겨누고 피를 흘리던 너무도 커다란 아픔과 고통이 있었기에 오랬동안 반공교육이 진행되기도 했었지요

지금 아이들에게 이야기 하면 무슨 아주 옛날 호랑이 담배피던 얘기 듣는식으로 변해버린 무색함을 느끼곤 합니다.

그러나 다행이도 요즘 지구촌에는 희망을 이야기하는 좋은분들이 많아서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훈함을 갖게 합니다.

반기문 유엔 사무 총장님같은 세계적 유명인사도 심심찮게 계시고 스포츠 와 문화계 등 작은 땅을 가진 나라 적은백성의 수를 가진 나라이지만 세계에 미치는 영향은 듣고 보시는 바와 같이 그리 작은것 같지 만은 않습니다.

요즘지구촌에서는 평화에 대한 훌륭한 일을 하는 분이 계셔서 외국에서 다녀온 사람의 입소문이나 인터넷을 통하여 실시간으로 우리 귀에 들려 옵니다.

다름아닌 이만희라는 84세 고령의 나이임에도 불구하시고 지구를 11바퀴를 도시며 소외되고 이념과 갈등으로 40년 넘게 내전을 치루는곳 목숨을 보장할수 없는 험한곳도 아랑곳 하지 않고 다니시며 평화를 중재 하시고 평화를 외치시는분을 볼때에 우리나라에 희망이 기쁨이 소망이 느껴집니다. 경제인도 아닌 정치인도 아닌 순수 민간단체이면서 봉사를 생명으로 알고 무지와 어둠가운데 있는 모든이들에게 어느덧 빛을 비추는 모든 만물에게 생명을 공급하는 햇빛 같이 사랑을 실천하는 이 분을 존경하게 합니다.

사람사는곳에서 늘 있어지는 부패와 욕심 시기 질투 이러한 면에서 초월해 보이시는 이분을 우리는 주목해야 할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이미 세계의 많은 지도자들이 앞 다투어 만나고 싶어하시고 이분으로 부터 지혜를 구하는 많은사람들이 러부 콜을 한다니 소문만은 아닌것이 확실한것 같습니다.

저 또한 이러한 지면을 통하여 그분을 만나보고 싶은 마음도 간절하고 직접 이분의 이야기를 듣고보고 싶은 심정으로 이글을 나눠 봅니다.

오늘도 내일도 살아 숨쉬는 그날까지 희망의 끈을 부여잡고 승리를 외쳐봅시다.

그리고 사랑하면 좋겠습니다. 사랑하며 좋은말하며 살기에도 부족한 시간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