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휴

빙수세트A2014.06.29
조회109
지금 여자친구랑 130일정도 사귀고 있어요


1.여자친구가 부모님께는 아직 말안하고 사귀고 있는데요
외박을 할려고 하면 부모님속이면서 까지 외박하고 싶지 않다고해요.

>> 물론 외박이 꺼려지는건 이해 할수 있어요. 아직 오래 사귄건 아니니깐요! 그런데 불안하고 이런건 알죠 그래서 잠은 친누나집가서 자자고도 했습니다만 부모님속인다고 하니깐 좀 섭섭하네요. 저도 부모님께는 다른말하고 가는건데.... 물론 이게 나쁜일인줄은 알죠 근데 둘다 성인이잖아요? 그러면 약간 이런것도 필요하다고 잘 말했는데도 여자친구는 요지부동입니다...

2.저만 못된사람이 됩니다.

>>제가 뉴스볼때 우리나라 부자들이나 높은사람중에는 나쁜짓안하는 사람이 거의 없다고 한적이 있는데 착한일만 하고도 얼마든지 부자랑 높은 사람이 될수도 있다고 합니다
솔직히 근데 확률이 적지 않느냐 이렇게 말하니깐 그럼 오빠도 나쁜짓할거냐며 무슨 예비범죄자 취급하는데 이렇게 하는게 정상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