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기우 vs. 권홍우 사이에 대 심판을 하자.

정기우2014.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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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지막 글이다. )

   정기우 임마누얼 성령 하느님을 받들던 모든 이들은 나 정기우의  생명의  천당집으로 오라.

vs.

  권홍우 악령 베엘제불을 받들던 모든이들은 그 뱀 놈의  사망의 집 지옥으로 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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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에 다음주부터 병겁이 시작된다더라.

 이 것이 대 심판이니,  더 할말 없다

(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