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0살 대학생이고, 제 남자친구는 33살 흔한 직장인입니다. 나이차이가 많이나지만 알바했을때 남자친구에게 반했고 나이차이는 그렇게 중요하지 않다는 마음으로 사귀게 되었어요 . 남자친구도 저에게 호감이 있었고 결혼생각은 지금 전혀 없고 서로 많이 좋아합니다. 200일가량 사귀게 되었고 정말 조건땜에 사귀게 된게 아니라 그냥 순수하게 좋아합니다. 서로 많이 좋아하는데 나이차이가 많이난다는 이유로 왜곡된 시선으로 보진 말아주세요. 사실 요즘 큰 고민이 있습니다. 말그대로 전 학생, 남자친구는 사회인. 그리고 전 20살, 남자친구는 33살. 여기서 오는 불화와 차이점이 너무 크게 옵니다. 학생인 저는 방학이 되니 시간이 더 많이 남습니다. 솔직히 알바도 하고 제 시간도 갖지만 20살이다 보니 시간이 여유있는건 사실이에요. 근데 남자친구는 아침 7시부터 저녁6시까지 일합니다. 그리고 집에오면 9시정도 넘습니다. 그러다보니까 저한테 신경쓸 시간이 별로 없다는겁니다. 하필 또 요식업쪽이고 물이 많이 만지는곳이라 핸드폰도 별로 보지 않아요. 저는 일끝나기 전에 전화 하루에한통 정도 원했습니다. 헌데 어느날은 전화 한통화도 안하더군요 많이 울었습니다. 이해하려고 해도 머리하고 마음이 따로 이해하는거 같더군요.. 만나면 잘해주긴 합니다. 일주일에 한번정도 봐요. 제가 지방대라서 장거리 지만일주일에 한번정도 봅니다. 만나면 잘해주긴 해요. 근데 이렇게 떨어져있을땐 제가 너무 외로움을 탄다는거죠.. 오빠를 너무 좋아하는데 이런 외로움들이 요즘은 너무 큽니다. 책도 읽어보고 글도 읽어보고 제 시간 갖으려고 노력해도 서운한건 너무 서운해요. 그리고 저는 20살. 제대로된 연애가 처음입니다. 16살때 40일가량 짧게 연애해보고 지금 남자친구가 처음입니다. 오빠는 커리어가 먼저인 사람같은데 전 아직 커리어가 먼저다 라고 확정지을만한 나이를 안살아왔습니다.. 그러다보니 이런거에서도 차이점이 오구요. 나이차이가 나다보니까 저는 많이 시도해보고 싶고 해보고 싶은데 오빠는 이해를 못하는 부분이 많아요.. 헌데 제가 너무 남자친구를좋아하고 남자친구도 저를 많이 좋아합니다. 좋아하고 사랑하는게 커서 헤어지기가 싫어요.. 많이 이기적이죠.. 그러면 제가 이해하고 서로 수용해야 되고 받아들여야되는데 그럴때마다 가슴이 좀 아픕니다. 조언좀 부탁드려요..ㅠㅠ 1
학생과사회인의연애...조언구합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20살 대학생이고, 제 남자친구는 33살 흔한 직장인입니다.
나이차이가 많이나지만 알바했을때 남자친구에게 반했고 나이차이는 그렇게 중요하지 않다는 마음으로 사귀게 되었어요
. 남자친구도 저에게 호감이 있었고 결혼생각은 지금 전혀 없고 서로 많이 좋아합니다.
200일가량 사귀게 되었고 정말 조건땜에 사귀게 된게 아니라 그냥 순수하게 좋아합니다.
서로 많이 좋아하는데 나이차이가 많이난다는 이유로 왜곡된 시선으로 보진 말아주세요.
사실 요즘 큰 고민이 있습니다.
말그대로 전 학생, 남자친구는 사회인.
그리고 전 20살, 남자친구는 33살.
여기서 오는 불화와 차이점이 너무 크게 옵니다. 학생인 저는 방학이 되니 시간이 더 많이 남습니다. 솔직히 알바도 하고 제 시간도 갖지만 20살이다 보니 시간이 여유있는건 사실이에요.
근데 남자친구는 아침 7시부터 저녁6시까지 일합니다. 그리고 집에오면 9시정도 넘습니다.
그러다보니까 저한테 신경쓸 시간이 별로 없다는겁니다.
하필 또 요식업쪽이고 물이 많이 만지는곳이라 핸드폰도 별로 보지 않아요.
저는 일끝나기 전에 전화 하루에한통 정도 원했습니다.
헌데 어느날은 전화 한통화도 안하더군요
많이 울었습니다. 이해하려고 해도 머리하고 마음이 따로 이해하는거 같더군요..
만나면 잘해주긴 합니다.
일주일에 한번정도 봐요. 제가 지방대라서 장거리 지만일주일에 한번정도 봅니다.
만나면 잘해주긴 해요. 근데 이렇게 떨어져있을땐 제가 너무 외로움을 탄다는거죠..
오빠를 너무 좋아하는데 이런 외로움들이 요즘은 너무 큽니다.
책도 읽어보고 글도 읽어보고 제 시간 갖으려고 노력해도 서운한건 너무 서운해요.
그리고 저는 20살. 제대로된 연애가 처음입니다.
16살때 40일가량 짧게 연애해보고 지금 남자친구가 처음입니다.
오빠는 커리어가 먼저인 사람같은데 전 아직 커리어가 먼저다 라고 확정지을만한 나이를
안살아왔습니다.. 그러다보니 이런거에서도 차이점이 오구요.
나이차이가 나다보니까 저는 많이 시도해보고 싶고 해보고 싶은데 오빠는 이해를 못하는 부분이 많아요..
헌데 제가 너무 남자친구를좋아하고 남자친구도 저를 많이 좋아합니다.
좋아하고 사랑하는게 커서 헤어지기가 싫어요..
많이 이기적이죠..
그러면 제가 이해하고 서로 수용해야 되고 받아들여야되는데 그럴때마다 가슴이 좀 아픕니다.
조언좀 부탁드려요..ㅠㅠ